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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혼란 14화

아이콘 하이옴
조회: 353
2009-03-30 23:51:26
에밀리 part

스웨덴군인: 호오... 정말 고맙습니다. 이녀석들이 우리를 물먹이던 녀석이군요.

미리 선약이되어있는 장소는 꽤나 으스스한곳이었다. 암초지역으로 해안가가

복잡하기도 했고 내륙지역은 북유럽특유의 나무가 빽빽이 나있었다.

아침햇살조차 숲의 내부를 밝히지 못했다.

에밀리: 이런지역으로 오라하시다니 정말 너무하시군요

스웨덴군인은 머슥한지 머리에 손을댄체 허허 하니웃었다.

스웨덴군인: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주변은 선박들이 드문지역이라 이런일을 하기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이지역으로 불렀습니다.

거의 유령선이다된 프랑스측 코르펫에서 살아남은 프랑스군인들이 끌려나오고 있었다.

말투로봐서는 먼가 욕을하는것 같았다.

스웨덴군인: 이거는 약속한 보상입니다.

군인이 자루하나를 내밀었다. 나는그것을 받아들여 자루안을 보았다. 안에는 상당량의

은이 있었다. 만족할만한 양이었다.

에밀리: 이거 생각보다 많은것같은데요?

스웨덴군인: 그만큼 위에사람들이 이녀석들을 꽤심이 생각한것이지요

에이리 part

선장님과 스웨덴측군인에게 먼가 자루를 얻었다.

죠셉: 아마도 보상일겁니다.

머리에 힌천을 감싼죠셉씨가 어느세 옆으로 와있었다.

에이리: 머리는 괜찬으세요?

죠셉씨는 어깨를 들썩이더니 손가락으로 들것에 실려가는 선원들을 가리켯다.

죠셉: 이정도야 지금 저놈들 에비해선 약과지 마지막사격을 받았을때 나무파편이 머리를

스친것뿐 이니깐요.

에마씨와 후란시느, 아넷트씨는 다행이 아무상처없었다.

후란시느: 정말 화가나요!! 조리실이 완전 박살이 났다구요!!!

아넷트: 창고도 엉망입니다. 포탄이 휩쓸고 지나갓거든요.

에마: 저는 부상병들 치료하느라 힘들어죽겟서요 아이고~ 어깨야~

조리실은 지금박살이 나있는상태이다. 창고는 포탄2발이 휩쓸었다. 다행이 화물을

적재하기 전이었지만 화물적재용 선반이라던지 수납공간이 완전 작살이 나있었다.

에마씨는 말할것도 없이 부상병을 치료하느라 힘들었을것이다.

다들한숨을 퍽퍽내쉬기 시작했다. 그때 에마씨가 ‘아!’ 라는소리와함께 손바닥을 쳤다.

에마: 선장님생일 오늘이잔아요!!

죠셉: 헉!! 그러고보니...

후란시느: 어떻해! 어떻해!! 준비하나도 못했는데!!

에마: 으악!! 망했다!! 망했서!!

다들 폴짝폴짝 뛰기 시작했다.

에밀리 part

에밀리: 오... 그러고보니 선박수리비빼야하는데...

스웨덴군인: 그거라면 걱정마십시오. 저의가 공짜로 해드리겟습니다. 항구관리랑 계약할 때

그런말은 안하던가요?

그런내용도 있었나...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부관녀석들쪽을 보았다.

머가좋은지 폴짝폴짝 뛰고있었다.

에밀리: 거참 철없는것들 배가 저지경이 되었는데 머가 좋다고...

속으로 혀를 몇 번찼다.

그런데 프랑스군인쪽에 먼가 시끌시끌했다.

스웨덴군인: 먼가 시끌시끌하네요...

포로가된 프랑스군인한명이 먼가 심하게 저항을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쪽을 보더니

먼가 욕비슷한소리를 (그렇게 들렸다) 짓거리기 시작했다.

스웨덴군인: 제가한번 가보겟습니다... 어!?

그때 저항을하던군인이 포박할려던 스워덴군인을 몸통박치기로 넘어트렸다.

스웨덴군인: 이런젠장!! 머하는거야!! 어서잡아!!!

에밀리: 야!!!! 너희들 빨리피해!!!!

에이리 part

에밀리: 야!!!! 너희들 빨리피해!!!!

먼가 소란스럽다해서 돌아보니 프랑스군인이 단도를 신발에서 꺼내더니 달려오고있었다.

에이리: 어어?

몸이움직이지 않았다. 주변의 모든 것이 느릿느릿 움직이기 시작했다.

먼가주변에서 소리치는것같은데 윙윙소리로 들리기시작했다.

에이리: 어?

갑자기 누군가가 나를 안더니 칼이 박히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곤 가슴부분에 따뜻한

느낌이 들기시작했다.

에마: 죠셉!!!!!!!!!

에밀리 part

정말 순신작에였다. 죠셉이 에이리양을 감싸고 칼에 찔렸다.

에마: 죠셉!!!!!!!!!

에마가 절규하는소리가 들렸다. 뛰는 느낌이 들지않았다. 주변의 잡음이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했다.

에마: 죠셉!! 정신차려!! 

에마가 죠셉에게 달려가 눕이고 있었다.

점점 감각이 회복되어 가기시작했다.

에밀리: 죠셉!! 이봐!! 정신차려!!

죠셉은 옆구리부분을 움켜쥐며 숨을 헐떡였다.

죠셉: 하하... 이거... 아픈데요?

에밀리: 이 멍청아!!! 말하지마!!!

에마: 그래 이바보야!! 말하지마...

죠셉: 선장님... 포상금은... 많이 받았습니까?

에밀리: 그래! 많이 받았서 그러니...

죠셉: 생일 축하파티하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에밀리: 어?

그러고 보니 오늘이 나의 생일이었다...

에마: 이... 바보야... 비밀로 하자고 했자나...

에마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더니 죠셉의 볼을 타고 흘렀다.

나도 눈시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다...

에이리 part

정신을 차려보니 죠셉씨 주변으로 사람이 몰리기시작했다. 가슴팍에는 혈은이 묻어있었다.

나는 죠셉씨아게 기어가기 시작했다.

죠셉: 생일 축하파티하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에밀리: 어?

에마: 이... 바보야... 비밀로 하자고 했자나...

그러더니 두명이 울기시작했다...

에이리: 죠...죠셉씨...

피가 땅을 적시고 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사고가 정지하더니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에이리: 안되.....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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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소설입니다^^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오늘도 잡지식하나 알려드리겟습니다~

바다위에서 물은 정말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존재입니다.

하지만 물보관에 곤란한점이 여려게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었습니다.

우선 물이썩는것입니다. 고인물이 썩듯이 당현히 보관되어있는물은 썩습니다. 날이 따뜻하면 이런현상은 더욱잘일어나죠

잘못하면 이빨로 물을 걸러마셔야할정도라니 말다했죠~ (물이 썩었다고 버리진 않습니다. )

물이썩는것을 막는방법은 결국 대항해시대때는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탄소를 집어넣는방식까지 사용했다고 하는데

결국은 해결하지 못했죠. 그래서 술을 많이 가지고 다녓습니다. 술은 썩지 않으니깐요.

그리고 대항해시대가 끝날때까지 해결못한 한가지가 더있습니다. 바로 누수입니다. 나무로만든 통안에 물을 넣어두면

아무리 잘만들었대도 누수가 되기마련입니다. 나무가 물을 빨아드리고 빨아드린물은 쉽게 증발이됩니다.

이것도 해결할려고 많은 노력을했지만 대항해시대끝날때까지 해결못한문제였습니다.

어쩌면 게임대항에서도 적도지역에가면 물이많이소모되는데 이 누수와 증발현상때문일지도 모르겟네요^^;;

Lv13 하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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