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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여지까지의 삶(?) 이랄까요.?...1

니시무
댓글: 1 개
조회: 540
2009-03-30 20:21:38
한 2~3개월 전에 대항을 시작했었다. 대항해시대 무료화 선언을 듣고 할 것도 없는 찰나에 잘됬다 싶어 넷마블 아이디로 들어가

"동의! 동의! 알았어 동의!"

그리고 대항온을 설치받으려 했으나 사랑스러운 3시간 크리티컬 -_-;;

한숨을 내쉬고 푹 자고오니 대강 완료 된 것 같았다.

3D에 화려한 그래픽이 엄청 화려하다! (여지까지 3D게임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조작도 힘들고 배는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 몰라 모든 키보드를 눌러보았다. 그리고 초급군인학교에서 뭐 기습이 어쩌고 저쩌구해서 바다에 정박시켜놓고 화장실에 갔다.

큰 것이라 시간이 오래걸려 나온 나는 식겁했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친구X들과 라구사와 벵가지의 가운데에 식량도 없이 정박해 있는 내 배...

하아아아...

결국 나는 그 캐릭터를 지우고 다시 키웠다. 그때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지우고 다시만들어서 초급학교를 깨고 캐릭터를 삭제하고.. 이유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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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쓰고보니 뭔지도 모르겠고..
할 일도 없고 공부는 싫고 뭔가는 하고싶고
이니냠냠.?

Lv78 니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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