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추리소설을써볼까합니다 즐겁게봐주세요 ㅎ(홈스추리소설과도 연계가되잇을수도잇어요
아는 추리소설이 많지가않아서 ㅎㅎ)
"한번만 . 한번만살려주세요!! 잘못햇으니 한번만 살려주세요 ..!악!!" 한여자의 울음소리섞인 절규가들렷다
"난 너같은 놈이 제일싫어 잘못한일 하나없으면서 살려달라고 잘못햇다고하잖아? 꼭예전의 나를 보는기분이야
너같은 놈은 없어져야해!"
"악!!"
"우리남편은 툭하면 이벤트를 해줘서 귀찮아 죽겟어요~"
"어이구 부럽네요 우리남편은 툭하면 술만마시고들어와서 뻗기만하고 무드따위는 하나도없다니까요호호호"
"호호호 근데이게 무슨냄새래 어디서 생선썩은 냄새가나지.."
"그러게요? 저교회쪽에서 나네 한번가보죠"
"그래요 요즘 불안해서 못살겟어ㅓ어어 저기좀봐요!!!!!! 사람시체다! 사람시체야 "틀썩"
"꺅!!!"
두명의 중년여자의 비명소리의 사람들은 달려나왓고 약5분이 지난후 세비야 경찰청소속 경찰들과
경찰청통감 가드렌뉴경감도 도착햇다
"또다시 살인 사건인가.. 벌써 몇벗째야. 이거불안해서 살겟어?"
"그러게말야 나라는 강해져도 우리같은 사람들은 먹고살기도 힘드니... "
"이보게들 그렇게 말하지말고 저죽은여자 얼굴좀 자세히 보게나 어디서 본사람 같지않은가?"
"그러게 어디서 본사람같군 누구지?"
"아맞아! 왜 그여자잇잖아 셀리온후작의넷째딸 어휴 그여자 베네치아로 시집갖다가 그집안이 풍비박산나서
세비야로왓다지?"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한마디씩햇다
"자자 비켜주세요 경찰입니다."
"칼의찔린흔적입니다 가드렌뉴경감님"
"음 저번사건과 같은칼로 찔렷군.음..."
"경감님 갖고오라고 한 문서가 이것이 맞은가요?"
"오그래 이거다 루이"
루이라는 이름의 이사람 현 세비야경찰청 경사 가드렌뉴를 스승으로 모시고살고잇으며
앞으로 벌어질 모든사건의 해결의 중요한 단서를준다...
루이가 갖고온 문서를 보던 가드렌뉴경감은 얼굴을찌푸렷다
'이자식 같은놈이야 최근 벌어진 연쇄 살인사건의 범행흉기와똑같은 자국과 비슷한 행동시간
범행패턴까지 똑같애. 벌써 3번째살인사건이다 어떻게치면 벌써 또다른 사람이 죽엇을지도 모르겟군..'
"루이 일단 최대한 빨리 사인과 이름 그리고 가족관계까지 다조사해서 갖고와라 그리고 저번 살인사건의 대한 피해자 조사도
다시해보고 전과자들을 조사해"
"알겟습니다 경감님!"
"큭큭큭 멍청하군 그년을 죽인사람이 바로앞에 잇는대도 찾지못하다니 큭큭큭 오 나의 하늘이 기뻐하시는구나 큭
다음 사냥감을찾으러 가야겟군.큭큭큭"
2편은최대한빠른시일의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