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2번째돛이 상태가 안좋습니다!!!
얼른 돛을접어! 떠내려가고싶나?!
젠장맞을,,,
여기는 이집트북쪽해안에 간디아 바로 아래부근.
알렉산드리아 에서 겨우 3일남짓 남았것만,.. 갑작스런 폭풍우가 발생한것이다...
현재 큰 피해는 없스나, 두척은 보조돛이 찣어졋고, 한척은 돛이 모두 찣어져 있는 상태였다..
항해사!(펠리스) 귀족나리(리베르크스)는 괜찮은가?!
잘 잇스니 내 걱정은 하지말고 당신 일이나 똑바로하시오!!
그렇다는 군요,
모두(선원들) 닻을 내리고, 돛을 신속히 접어라! 죽기 싫다면 말야!!!
예!!!!!(선원 일동)
5시간 後.(후)
이보게 선장양반. 폭풍우가 멈춘것 같구만.
그렇군요, 귀족나리,
그놈의 귀족나리 소리는 그만하고, 그냥 리베르크스 공 이라고 부르게!
여기서 '공'이란, 높은사람을 뜻한다.
그러도록 하죠, 리베르크스 공 '귀족나리'
에휴,, 마음대로 부르게!
하하하하하하~~(그라베스와 펠리스, 선원들의 웃음소리.)
이렇게,. 5시간의 지옥은 웃음으로 끝난'듯' 하였다....
그리고,, 2일후, 알렉산드리아 항구.
여보게, 날 기억하겠는가?
아니? 베네치아의 항해자. 그라베스씨 아닙니까?
위의 사람은 '1'장에서의 그라베스에게 후추를 권한 교역상이다.
허, 설마 저기 보이는게 모두 당신의 함대입니까? '후추'를 어떻게 팔면,, 저렇게 까지..
하하, 아니네, 그냥 우리나라 무역선단의 일부라네.
일부라해도 저 정도면 아주큰거죠,
선장님, 본론으로 가죠.
그러도록하지, 펠리스.
음? 무슨 일이라도 있는건가?
사실, 이번에 '후추'를 대량으로 매입할까하네,
대량...? 어느정도 말인가..?
한 ~~~~ 정도?
뭐라?! 4천통?! '후추'를?!
이보게,, 좀 조용히 하도록하지..
허,,헛허,, 미안,,하구먼,, 하지만 4천통이라니...
왜 그러는가, 안되겠는가,,,?
아니 그정도를 매입할려면 대충,,... 값은 알고있겠지...?
내가 알기론 아직 내가 전에 산 후추의 '시세'와 차이는 없는걸로 아는데,
그렇긴 하지만,,, 4천통이면 무려,,,
네. 한 8천만 두캇 정도 하겠죠.(펠리스)
으,,,으음,.!! 8... 8천만,, 두캇... 그정도를 지불할 능력은 잇는건가? 당신.... 아무리 저정도의 선단을 끌고왓다 할정도라해도,
8천만은 적은 돈이 아니것만,,
물론, '저'는 무리죠, 하지만. 이 '분'은 다릅니다.
오시죠, 귀족나,, 가 아니라 리베르크스 '공'
리베르크스 공?
처음 뵈는군, 나는 베네치아에서 제일 부유하다고 말하는 르 베리에모스 가문(家門)의 자식이지,
'여기서 자식이란 '여식'을 딸이라 뜻하는 것처럼 '자식'은 아들을 뜻한다.'
정말로,, 8천만 두캇을 낼 능력이 있는겐가?
흠, 자 여기 차용증서를 내지.
일단 선금으로 3천을 주지. 나머지는 여기써잇는 차용증서 대로 차후 납부하도록 하지.
아..알겠습니다..
그럼, 당장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2일후, 이 오스만투르크 교역상은 후추 '4천통'을 확실히 수량을 맞춰서 넘겨 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출항 당일.
이보게, 여기로 좀 와보게,
그라베스는, 교역상이 부르는걸 보고 가보았다.
내가 좋은 정보를 주지. 당신, 내가 뒤가 수상해서 알아보니, 현재 베네치아랑 우리 오스만투르크 제국이 사이가 안좋다고 하지?
내가 이번 계약 덕분에 한 몫 제대로 챙겻으니, 좋은걸 알려주지.
내가 파는것 보다 싸게 후추를 매입하는 방법이네.
후추를 더 싸게...?
잘 듯게, 이 아래로 더 내려가면, 카이로 가있지? 거기서 반대쪽에는 캐러밴들이 이용하는 실크로드가 있다네. 이건 내가
한번 알아본 건데, 아마도 거기서 더 싸게 캐러밴들에게 매입할수있을거야.
그리고,, 이건내 '추측' 이지만,, 아마 육지로 갈수있다면 배로 갈수있지 않을가 싶어...
갈수있다니, 어딜 말하는 건가?
어디긴, '후추'의 원산지. 동(東) 아시아의 인도(무굴 제국)를/을 말하는거지,
무굴 제국? 그렇네
무굴 제국. 이곳은 시조 바부르(王)가 중앙아시아를 전진하고, 카불(중앙아시아의 도시중하나)을 점렴하고, 이곳을 근거지로 하여, 인도를 공격. 델리 왕조의 로디조의 아브라힘 왕을 델리 북방에서 '파니파트 전투'에서 승리후, 델리를 탈취하여 무굴 제국을
창시 하였다.
이것이 무굴 제국의 시초다.
이 인도를 주로 가는 캐러밴이 말했는데 말이야. 그곳도 바다가 있다고 하더군,
바다가 있다구요?
그래. 잘만하면 그 곳을 '배'를 타고 갈수있을지 몰라.
배를,,타고,..
그리고 말하지만, 이 후추는 원산지인 '인도'에선 이 정도로 비싸진 않는다더군, 뭐, 나도 주점에서 얼핏들은 얘기지만 말야.
그럼, 무사 귀환을 비네.
그리고,,, 3일후, 이오니아 해(海) 그라베스는 선장실에서, 교역상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후추의 원산지'를 배를타고 갈수있다...
그리고 현재 매입한 가격보다, 더 싸게.....
만약,, 하늘이 허락한다면, 가고싶다... '인도'에......
어이! 선장 양반 큰일이야!!
무스 일이라도, 있습니까, 귀족 나,,,,,
으악!!!!
촤아!!!~~~~!!!!!!!!!!!!!!!!
파도가,, 왜 이렇게 높지...!!!
이보게, 항해사 왜 이렇게 파도가높지? 내해(內海)이것만, 이렇게 파도가 높을리 없어!
이상합니다,,, 아무리 이쪽에 조금 파도가 높은곳 이라고 해도, 내해인 만큼 이 정도까지, 높을리가 없는데,,
항해사님! 저..,저건 뭡니까?!
뭘 말하는 건가.. 저.. 저것은!!
용오름(龍--)?!!!!!!!! (통칭 '워터 토네이도')
용오름 이라구요?
모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합니다! 저것에게 당햇다간,,,, 엄청난 일이...!!! 선장님! 어서 명령을!!!
모두 닻을내리고 '후추'가 손상되지 않도록 적재화물을 정리하라!
그리고 돛을 내려라! 모두 잡을 만한건 모두잡아라! 단 한척도 떠내려 가선안된다!!!
과연 이 다음편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예고편:
이제, 평화의 시대가 얼마 안남앗어..(그라베스)
그렇군요 선장님...(펠리스)
즐거운 항해엿네, 선장 양반, 그리고 항해사. 당신들은 조국을 구했어. 그리고... 좋은 친구도 사귄것 같군.(리베르크스)
선장님!(선원들) 존경스럽습니다!!!
마침내, 마지막에 가까워지는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모험을 향하는, 그라베스와 펠리스 그리고 휘하 선원들....
다음편은 어떻게 될까요?
어쩌다 어재인가, 오늘인가, 두편쓴다했는데, 2일전에 시간남아서 한편을 더썻으니, 이렇게 1편만 씁니다.
슬슬 '마지막' 장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아래에 글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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