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섭 점검 끝나고 오픈하는날~ 그러나 이 기쁜날 개인적인사정으로 5시에나 들어갈수 있었던 털석 orz
막상들어갈려니...이것은 최대 인원수를 넘겼다는........몇명인줄은 모르겠으나
서버 선택화면에있는 제2의서버가 참으로 안타깝고...넷마블 운영진이 원망 스럽더군요..
7번의 시도 끝에 겨우들어온 오랫만의 대온 히히히
오늘은 시노드(길드홍보차)의 Martin님과 북해에서 만날 약속으로 부랴부랴 제노바에서 출발 리스본가지 20일...
다시 헤르데스까지 21일걸려 순풍항해는 아니고 중간에 교전 걸어오는 해적들이 왜이리 많은지모르겠네요. ㅜ.ㅠ
가뜩이나 빨리가야하는데.. 내 발을 잡다니........ 슬며시 즈려밟아 주고 다시 북해로~ 슝슝~!
그나저나 문제는 오슬로를 지나면서부터 였던것 입니다.. 뭔놈의 해적들이 이리쎄단말이요 ㅠ.ㅜ
이것이 해적이냔 말이요 ㅠ.ㅜ 지중해나 마데이라 근처 찌질이해적들과는 확연히 급이 틀리더군요.
코펜하겐 지나서 가다보니 바이킹AB.....쫌 가다 보면 스웨덴사략함대A~D.......
헉!! 결국 도주하다 뒷꽁무니에 두방맞고 내구 131 전투케러벨 지지~(겨우두방이란말이에여 ㅠ.ㅜ)
다시 구명도구써서 슬그머니 도주를....(뒤도안돌아봤답니다 쫓차오면 무서워서...덜덜덜)
2번을 더 도주한끝에 겨우 스톡홀롬도착..그러나.. 아뿔싸 ㅡ.ㅡ;;
말이안 통하는....자여기서 나오는 비장의 스킬~ 인체언어"바디랭귀지".......
겨우 선원보충하고 음식사먹고 기력을 보충했답니다.
약속했던 Martin님과 합류~!(아싸리) 이제 목적인 랩업을 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오기전에 이미 4명의 파티가있었기에 저포함 5명의 함대는 용감히 항구를 출발 보이는 해적들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애들이 쎄다보니 겸험치가 솔솔하더랍니다.(해적 함대 하나당 겸치100에 명성 20)
잘나가던 우리파티..파티만(전 잠간 한눈 팔면 백기 세우고 저뒤에 서 응원하고 있었답니다.)
명품레피드16문이 그렇게 초라해보일수가없더랬지요 ㅠ.ㅜ
그러다 한해적함대를 건딜렸는데...헉 이놈들은 해적의 진국이었습니다...
일단 배크기부터 강습갤 5배가량...내구는 300대...
대포를 쏴도 대미지 20을 못넘겼답니다.. 게다가 이놈들이 쏘는 포는 희안하게 연막도 날아다니고...맞았다하면 툭하면 배에 불붙고..전 3방에 다이됬고 두분이 더 백기들고 다행이 Martin제독깨서 눈물을 머금고 텨텨텨~!!
전멸하는게아닌가 무서웠습니다. ㅠ.ㅜ(다신하기싫은 겸험이에요)
다시 정비하고 이번에 쉬운애들만건딜며 슬금슬금 랩업~ 정말잘오르더군요.. 고작 3시간놀았는데..
1업하고 다은 업까지 겸치400(현재 11랩입니다.)
한참놀다 배가 고픈관계로 그만 헤어졌습니다.
오늘느낀점은... 북해에서는 해적도 해적나름이란겁니다....
제노바 퀘벵벵이 하다 지치신분들~! 북해로오세요. 아주 잼있답니다.
랩업은 오히려 제노바보다 빠른것 같습니다.(문제는 돈이안된다는.....)
오늘 새삥 전투케러벨 내구 98됬습니다..
조만간 배를 바꿔야 할것 같군요...
여러분 이제는 북해에서놀아요 캬르륵
이상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항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보물 많이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