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베스트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8강 대전으로 인한 4대 탑솔러들의 충돌.

아이콘 Thechaser
댓글: 36 개
조회: 21664
추천: 16
2013-10-12 00:24:38

 

CJ Entus Frost 의 탑 라이너 샤이 박상면 선수

 

갓 데뷔 시절엔 챔프폭이 이렐/잭스 정도로 좁았던 '샤이'

 

2시즌 롤드컵때 신지드와 잭스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줬으며

 

샤이는 피지컬이 부족하다 올스타에는 나갈 실력이 안된다라는 말이 많았지만

 

국대 탑솔러로서 육식정글러를 기용하니 상대 라이너를 파괴해버리는 피지컬을 보여줬으며

 

그 후 라이즈 다이애나 케넨 제이스 등 다양한 캐리형 챔프 폭과

 

쉔,자크등 서폿형 챔프로 다양한 슈퍼플레이를 보여줬다.

 

하지만 고통받는 영고 샤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프로스트는 미드와 정글의 기량 부족으로 많이 고전하는 모습

 

하지만 팀이 망해도 늘 1인분은 보여주는 국대 탑솔러 샤이 선수

 

2:1라인스왑/캐리력/안전성/챔프폭등 캐리형/서폿형을 만능으로 다루는 밸런스형 탑솔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정글러와 미드라이너의 안전성만 잡혀진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국대 탑솔 샤이 선수

 

SKT #1의 탑 라이너 임펙트 정언영 선수

 

이 선수를 보면 선수 인생이 굴곡이 심하다.

 

바닥부터 차근차근 잠시나마 서포터로 포지션 변경을 한 적도 있으며

 

최근에는 SKT #1의 롤드컵 우승에 기여를 한 선수

 

하지만 임펙트 선수는 과소평가가 되어있다.

 

라인전에서는 비교적 팀에 기여를 위한 소극적인 플레이와 미드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슈퍼플레이로 많이 묻힘

 

2:1라인스왑구도에서는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단점이라고는

 

팀이 흥할떈 같이 흥하여 슈퍼플레이를 보여주지만 망할때는 같이 망하여 쉽게 무너진다.

 

안정감이 높은 플레이를 주로 보여주며 가끔 잭스나 레넥톤으로 흥할시 캐리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롤드컵 우승을 한 팀의 탑솔러지만 다른 CJ양대의 탑솔러에게 많이 비교된다

 

하지만 3대 탑솔러로써 많이 입지를 굳혔으나 아직 좀 더 보여줘야할 것이 많은 선수.

 

피글렛 : "제 실력 향상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페이커 선수에게 이목이 집중이 되다보니 하루 20시간 연습을 했어요.

 

그 결과 실력 향상을 보여드렸고. 페이커뿐만 아니라 우리 팀원들 다 잘해요"

 

페이커 : "너무 저에게만 포커싱이 집중되어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저희 다른 탑라이너 임펙트 선수나 바텀의 피글렛/푸만

             두 듀오의 플레이도 관심가져줬으면 좋겠어요"

 

라고 할 정도로 너무 페이커에 집중이 되어있다. 슈퍼플레이를 자주보여줘 이목을 받을 필요가 있다.

 

SKT#1의 팀의 장점은 어느 하나 누구나 구멍이 될 짓을 하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며

 

페이커가 집중 되어 캐리를 못한다면 임펙트 선수와 피글렛 선수가 캐리를 해주는 모습이 나온다.

 

단독적으로 슈퍼플레이를 보여 준다면 명불허전 롤드컵우승의 탑솔러지만

 

CJ양대 산맥 탑솔러 보다 좋은 평가가 나올 것이다.

 

CJ Entus Blaze의 탑솔러 플레임 이호종 선수

 

탑라인에서의 라인전 패왕이라고 많이 거론 되는 선수.

 

갓 데뷔때에는 '레드'버프 도마뱀 장로가 라이벌 이라고 불리우는 모습을 보여 줬으며

 

'탄식의 망치'라는 별명과 롤판의 유행어 노답/의아했다는 표현을 만들어낸 장본인

 

2013 스프링때의 플레임은 정말 전성기라고 표현될 정도로 상대 라이너를 짓이기며

 

비행기장이라고 불려올 정도로 팀의 승리를 주역으로 이끄는 선수

 

플레임 선수를 보면 드는 생각이 '플레임이 흥하면 블레이즈가 흥하고 플레임이 망하면 블레이즈가 망한다'

 

그만큼 팀안에서의 역할이 크며 주로 캐리형 챔프를 선호한다.

 

그간 케넨과 제이스 다이애나 라이즈 블라디미르 같은 챔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샤이/임펙트 선수보다는 한수 낮지만 2:1 라인스왑구도에서도 좋은 cs수급과 라인전관리를 보여준다.

 

주로 상대라이너를 짓이기고 스플릿푸쉬를 선호하는 스타일이며 와딩이 되어있지 않아도

 

눈치껏 살아나가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저격3밴을 당하고도 1인분을 보여주는 탑솔러

 

샤이 선수가 안전성에서 1위라고 손꼽히는 탑솔러라면 플레임 선수는 라인전 캐리력에서 손꼽히는 탑솔러이며

 

바텀에서 안전성을 찾고 정글러가 조금만 더 호흡을 맞춘다면 다시금 비행기를 안전하게 운행하는 날이 올것이다.

Najin Black Sword의 탑솔러 엑스페션 구본택 선수

 

형제팀에서 고통받으며 나진칼팀으로 이적하였을때 엄청난 라인전과 함께 소드를 1인자를 이끌것이라고 하였으나

 

나름 과대평가 받은 선수이지 않았나 싶다.

 

NLB경기에서 잭스와 레넥톤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 롤드컵 경기에서도

 

잭스로 화려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엑스페션의 쉔은 엑스페션의 명성에 부끄러울 정도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라인전 만큼은 플레임 선수와 더불어 최강이라고 불리우나 아직까지는 플레임 선수가 잘한다는 얘기가 많다.

 

한타에서는 정말 화려한 포커싱과 집중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구본택 선수.

 

아직까지는 위 샤이/플레임/임펙트 선수보다 좋은 평가가 없지만

 

아직까지 보여줄게 많고 기대가 되는 탑솔러이다.

 

와치 조재걸 선수의 좋은 갱킹으로 많은 성장과 캐리를 보여주는 선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좋지 않은 평가가 많아 좀 더 성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팬들을 더욱 기쁘게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한다.

 

Lv81 Thechaser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