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에 '오버워치' 캐릭터들이 찾아온다.
14일, 포트나이트는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버워치 캐릭터들의 참전을 알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참전하는 캐릭터는 시간 역행 능력을 사용하는 트레이서, 한국인이자 메카를 전투에 활용하는 D.Va, 용검을 사용하는 겐지, 그리고 힐러 메르시 이렇게 총 4명이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트레일러를 보면 메르시가 오버워치 트레일러 때와 동일한 구도로 등장한 모습, D.Va와 겐지가 함께 전투 태세를 갖추는 모습, 트레이서가 오버워치 때처럼 순간 이동을 사용하며 적을 제압하는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명칭은 오버워치 테마에 걸맞은 '소집에 응답하라(Answer The Call)'이다. 업데이트는 한국 시간으로 5월 15일에 적용된다.
한편, 이번에 오버워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포트나이트는 바로 직전에 루카스필름과 협업하여 스타워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으며 스타워즈 IP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 낸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