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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적 (시작)

lisbon
댓글: 3 개
조회: 657
2009-05-21 00:51:09
14일째 항해중

"선장님 배가 심하게 요동 칩니다"

"요동쯤 은 참아라!"

쾅!
배의 선측이 암초에 부딪혔다..

"침수가 발생 했습니다"

"계속 노를 저어라 나머지인원은 배를 수리하고 물을 퍼내라 플리머스까지만 버텨라!"

이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했다 딱 1달전이었다
피사에서 리스본으로 돌아 왔을때 였다

-1달전-

"혹시 여기 페르난데스 선장님계십니까?"

"편하게 아서라고 불러 주십시오 그런데 무슨일입니까?"

"왕국에서의 호출입니다 브라간사 공작깨서 부릅니다"

"무슨일이죠?"

"자세한것은 저도 잘모릅니다."

그러고서는 그자는 멀어졌다...

"프레드 우린 이 일을 어떻게하지.."

부함장 프레드 나의 가장 든든한 조언자이자 친구..
아마내가 바다에 처음나가면서부터 내옆에 있어 주었던
가장 든든한 친구가 아닌가 싶다..

"일단은 가보아야 하지 않아야 할가 싶습니다.. 늦으면 브라간사 그 간사한 인간이 뭔짓거리를 할지도 모르고요.."

왕궁에서 본 브라간사공작은 무척 수척해보였다..

"패르난데스경.. 자네 가문 대대로 나라의 대단한 공적을 올리고 많은 전리품을 바친 샤락해적 가문이라는 것을 잊이 않았길 바라네..
한가지 부탁이 있네만.."

'역시 저인간 속이 구리다 솔직히 우리가문 대대로 포루트갈에 엄청난 공적을 바쳤다.. 비밀리 에슾(에스파냐)의 상선대를 덮쳐
막대한 부를 갇고오신 나의 할아버님 대해전과 에슾과의 충돌에서 가장 앞장서서 싸우신 숙부님.. 알제 해적토벌과 여러
해전에서 선두에서서 싸우신 우리 아버님.. 그러나 나라에서 우리에게 해준 보상은 보잘것 없었다.. 하지만
조국이란 이름에 봉사하고 있는 샘이다..'

"영국의 함대의 밀정들이 말이야.. 우리에 상선대를 격침시킨것을 알고있는가..."

'사실 난 그 전투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게 우리나라의 상선대라는것도..
그 함대는 밀정이 아니라 전투의 도발이다.. 대대적인 침공의 표시이다.. 그런데 밀정이라니
아무래도 자신 위상이 걸린일이라 그런 걸지도 모르갰다..'

"자네가 그 밀정을 잡아 주었으면 하네.."

"네?!"

'이럴수가 공작은 알고있었다.. 아뿔사.. 당시 난 외면하고 항로를 돌렸다.. 젠장 상선대가 우리가문의 문장을 본것이다.. 이런..'

"해주 갰나?"

'선택의 여지가 없다 거절하면 죽음 아닌가..'

"알갰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단순한 밀정이 아닐지도 모르는 일이니 라 레알 4대 정도만.."

"밀정을 잡는대 라 레알이 그렇게나 필요 할까? 아라이비안 갤리 정도면 돼갯지 5대 보내주갰네.."

'이런 상대는 전열함 3대인것을.. 접근 해서 백병을 벌여야 하는데..그럼 내구도가 문제 아닌가..'

"알..알갰습니다."

리스본의 사업지구를 지나고있을 때였다
프레드가 말문을 열었다

"안색이 좋지않습니다.."

"우리 길드의 저력으로 라 레알을 얼마나 구할수있지.."

"살미엔트 디에고의 후원이 없다면 모를까.. 2대이상은 힘듭니다.."

"이럴수가.. 상대는 전열함이라고.. 본국에 당도했을때에는.. 전열함뿐만이 아니야.. 대형 갤리온이나 전열함 혹은 갤리스들이 추가될수도 있네... 근데 아라비아 갤리 4척이라니.. 이건 죽으라는 소리가아닌가.."

"디에고라고 했지..."

'살미엔트 디에고.. 포루트갈에 제1의 실력자.. 과거의 우리 조부깨서 그를 도와주셨지... 하지만 숙부와 아버님은
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알베로도 아주 어렸을때 보았으니까..'

"프레드.. 살미엔트 길드사무소로가자.."

처음 써보는 소설인데..
힘드네요....
ㅜㅠ;;;
구대항해시대님이 존경스러워지는 이유는?!

갑부

Lv76 lis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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