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소설] 혼란 27화

아이콘 하이옴
댓글: 3 개
조회: 385
2009-05-21 12:35:04
에이리 part

간이사다리를 타고 갑판으로 올라와서본 ri ra의 갑판은 깨긋이 정돈이 되어있었다.

프랑스선원들은 갑자기 일어난일에 깜짝놀라 갑판중앙에있는 종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행동은 우리의 계산에 포함되어 있는 행동이었다. 우리측선원이 허리춤에서

밧줄로연결한 쇠구슬을 꺼내들었다. 그리고 종쪽으로 달려가는 ri ra호 선원들의 다리쪽으로

던졋다.

밧줄은 그대로 ri ra호 선원의 다리를 감았고 그대로 넘어졌다.

그리고 잽사게 달려가 입을 막았다.

선원A: 상황 종료!!

에이리: 잘하셧서요!! 이제 나머지 분들이 올라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원들이 가볍게 경례를 하고 올라오고 있는 사람들을 도우기 위해 난간쪽으로 갔다.

에밀리: 갑판위의 상황은 종료가 되었군

에이리: 네, 이제 배의 안쪽에 누가있나 확인만 하면됩니다.

에밀리: 그래, 그러면 내려가자구

우리들은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서 배의 내부로 들어갔다. 다행이 배의 내부에는 등불이

켜져있어서 어둠이 문제되진 않았다.

모두가 나누어져서 배의 내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네가 조사해야할곳은 창고였다.

계단을타고 한층을 내려가자 안좋은 냄새가 올라왔다.

선원A: 큭... 최하층물을 잘안빼나 보네요... 냄새가 지독하네...

배의 최하부에는 물이 스며들면서 점점 물이 고이는대 이물을 잘빼주지 물이 썩어서 이렇게

안좋은 냄새가 난다.

어찌되든 창고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자 천장까지 싸여져있는 화물들이 보였다.

에이리: 여기를 수색해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 잉크를 줄테니깐 무기가 담긴상자에는

잉크로 표시해주세요.

선원들이 잉크를 받아서 화물속으로 들어갔다. 그때 배옆에서 닻을 올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갑판으로 올라왔다.

선원들이 출항준비가 한창이었다.

죠셉: 야!! 똑바로해!! 왜이리 느려!!!

에밀리: 에이리양, 창고는 어때? 내쪽은 아무도없던대.

에이리: 저의쪽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에밀리: 그보다 에이리양 불어 할줄알지? 저기 저녀석들아테 상황설명좀 해줘

에밀리 part

닻을 다올리고 돛을 다펴자 선박이 조금식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람을 받아서 돛이 펴지고

줄이 팽팽해지기 시작했다.

에밀리: 수심제봐!!!

선원한명이 통을 바다로 던졌다. 그리고 오케이 사인을 보였다.

죠셉: 선장님... 그런대 저기 저포로들은 어떻게 할까요?

에밀리: 아... 그러고보니... 저녀석들 풀어주고 보트태워

죠셉: 알겟습니다.

선원몇명이 가서 포로로 잡힌 ri ra호의 선원들을 풀어주고 바다로 밀어버렸다.

주변에 보트가 많이있으니 알아서들 타서 갈것이다.

에이리 part

에밀리: 좋아... 다왔다. 여기가 약속한 장소이다.

에마씨와 후란시느, 아넷트씨가 우리선박을 몰고 여기로 오기로 약속을 했다.

죠셉: 잘올까요... ... 불안한데요...

에밀리: 걱정마... 아넷트가 있으니깐 잘올꺼야

죠셉: 그렇긴해도...

에이리: 저... 그런대 선장님 창고에 있는 물품을 전부 조사해봐는데요...

에밀리: 오호... 좋아좋아 어느정도 있어?

에이리: 음... 피혁은 거의 수백명분의 양이있고, 많은양의 철괴가 있었습니다.

죠셉: 흠... 수백명분이면 일단 그걸 영국과 절반식나눈다면...

에밀리: 우리 몇달동안 일안해도 먹고 놀수 있겠다.

배를 나포한 경우, 나포한 상대가 혼자일 경우 나라와 반씩 나누게 된다. 나포한 상대가

함대라면 제독에게 4분의1이 들어가고 4분의2는 국가가 나머지는 자신이 가지게 된다.

우리의 경우 혼자이기 때문에 절반은 우리가 가질수 있는것이다.

관측병: 선장님!! 서쪽에서 우리배가 옵니다!!

에밀리 part

에밀리: 이봐!! 나는 이배를 조종할테니깐!! 아넷트 너가 그배를 몰아!! 이대로 아이슬랜드로

가야해!!
아넷트: 알겟습니다!!
난간에 기대어 서로 몸짓을 섞어가며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넷트가 알았다는 사인을

보내고 있었다.

에이리: 선장님 어느정도 돛을 펴야지 저의 선박과 속도가 똑같을까요?

에밀리: 아... 그게말이지... 한 4분의1만 줄여봐

에이리양이 선원들에게 돛을 줄이라고 명령하는 사이에 나는 육분의로 관측하기 시작했다.

나는 지도와 육분의에 있는 숫자를 비교해가면서 위치를 표시했다.

어느정도 대충위치가 파악되자 항해사아테 맡기고 로프무더기가 싸여있는 곳에 몸을

기댔다.

에밀리: 와... 로프무더기가 이렇게 편했나?

모든상황이 종료가 되자 긴장이 풀리면서 피곤함이 몰려왔다.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

------------------------------------------------------------------------------------------

저번이야기에서 노예선에서 대해서 말했는데요,

좀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아프리카노예들은 사실 아프리카인 스스로가 유럽인들에게

팔았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전쟁노예가 많았다고합니다. 그래서 국왕은 그 노예들을 유럽인들에게

팔았다고합니다.

그리고 노예무역은 대항해시대 이전의 시대부터 존재했는데요, 바다의배가 발전하기전

사막의배 (캐러벤) 들이 사막을 거쳐서 노예를 사서 북아프리카에서 팔았다고합니다. 물론 인도에서

배가 아프리카동해안에 내려와서 노예를 사서 인도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이과정들또한 대서양을 건너는것만큼 힘들어서 비슷한 퍼센트로 노예들이 죽었다고합니다.

Lv13 하이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