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작하기 전에
구대항인벤님 정말고마워요^^
그런데.. 그래도.. 초보니까.. ㅋㅋ;;;;;
(막장의 피가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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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프레드, 살미엔트가 우릴 만나주기는 할까.."
"두고 보아야 알갰지만.., 그 냉혈한 인간이 도와준다는건..
차라리 브라간사 공작이 직위를주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갰습니다."
"그렇지.. 알베로도 지금 없으니까.."
-길드 사무소앞-
"저기.. 살미엔트님 계십니까.."
집사
"페르난데스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일단 들어오십시오"
"프레드.. 아라비안 갤리 4대와 우리 라 레알한대로 전열함 5대 이상은.. 무리지.."
"자살행위라고 단정지을수있습니다."
"듣자 하니 상황이 곤란한 일이 생긴듯 하군.. 페르난데스경.."
"살미엔트님.. 오래간만입니다.."
"자네 할아버지깨서는 날 도와주셨네.. 그런데 자네 부친은 날 끔찍히도 싫어 하더군.."
"마음에 걸리는 것이라도.."
"마음에 담아 두었던것은 없네만.. 자네 할아버지의 은혜라면 자네의
부친의 멸시와 수모를 참는데 갚았다고 생각하네.."
"하지만 말입니다.. 지난번 알베로의 일은.."
"어린아이의 장난이 아니인가.."
"그리고 제정문제라면 우리 길드의 제정 상태도 좋지 않네.. 다시 말해서
자네를 도와줄 여유조차도 없다는 이야기일세.."
"하지만.."
"내가 한가지 충고를 해주지, 만약 나라면 에스파니아로 망명 하갰네..
그 나라 왕궁앞에서 흑고래를 마주치는것이 나를 설득 시키는것 보다 빠를걸세.."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편지 자네 부친에게서 받은 걸세 흑고래의 잎에 물려주게나.."
"그럼.. 이만.."
문을 닫고 나갔다..
"집사.."
"네.. 살미엔트님.."
"설마 그들이 못알아 들었던것은 아니갰지.."
"설사 페르난데스님이 모른다하셔도.. 프레드가 있습니다.."
"그래 그렇갰지.. 저 청년.. 자신이 무슨 기로에 놓여저있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어..
포루트갈과 잉글랜드의 자작극에 재수없게 걸려들다니.. 신도 무심하군.. 아직은 할일이 많은 아이인데.."
한편 항구..
"좋아,, 세비야로 가자!"
"페르난데스님.. 무슨 갈피라도.."
"프레드.. 간만에 대부를 보아야 할지도 모르갰군.."
"알겠습니다.. 전군! 출항 준비! 목표는 세비야다!"
-지브롤터 해엽-
'흑고래라.. 잊고있었다 아마도..내가 5살때 일이었지..
그때의 기억에 따르면...'
"선장님! 세비야가 보입니다!"
"모두 수고했다, 세비야에 도착하면 휴식을 취하도록!"
에스파니아.. 이곳도 오랜만이군..
툭!!
"이봐 부딪혔스면 사과해야 하는 것아닌가!"
"자네가 한눈 팔다 부딪힌것 갇고 시비인가!"
"에드워드 !?"
"페르난데스 !?"
"이게 얼마 만이야!"
"지난번 바다에서 서사하라여단을 퇴치하고 나서는 처음일껄.."
"발타자르 대부님을 뵈러 왔네.."
"발타자르님? 무슨일이야? "
"사정이 복잡해 어디 계시지.."
"주점으로 오라고 하셔서가는 중이 었네 같이가자고.."
에드워드 데 마스칼레나스
발타자르님이 내 대부가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비야에서 6년정도 지냈을 당시 가장 친했던 친구이기도하다..
주점 안
"발타자르님.."
"에드워드..늦었군.. 페르난데스?! 무슨일인가..?"
"살미엔트님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자신은 도와줄수가 없으니 이 편지와 함께가 보라고.."
"살미엔트.. 무책임한건 여전하군.. 편지를 좀 건네주게.."
'친애하는 발타자르.. 우리 셋의 결속도 페르난데스군의 부친 우리의 가장 친한 동료가 죽자 끝났네..
하지만 발타자르 다시 한번만 이 아이의 부친을 보아서라도.. 도와주게나.. 지금 그아이는..
자기가 어떤 위험해 처해있느지 모른다네.. 그 아이가 목격한 밀정들 그것은.. 브라간사공작과
킬링류 그 늙은이의 합작품일세.. 잉글랜드를 공격할 명분을 찾던 차에 둘이 일을 저지른젓이지..
불행이도 이 아이가 그곳에 있엇네 밀정을 빌미로 죽이려 들걸세.. 친애하는 발타자르.. 포루트갈에서는
내가 도와주고싶어도 보는 눈이 너무 많네.. 옛정을 보아서라도 좀 도와주게나............
-디에고 살미엔트- '
"이럴수가.."
"무슨일이죠..?"
"페르난데스 자네가 모르는것이 몇가지가 있네.."
다음화에..
다시한번 구대항인벤님께 고맙단 인사드리고요
어휘력도 딸려서 힘드네요.
초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