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제2부 할아버지의 흔적>
'칼라마스 페르난데스 이전설적인 해적에대해서는 별로 알려진게 없다.
단지 추측과 소문만이 무성할뿐 몇가지 풍문에 의하면 그가 지중해에서
오스만의 대해군들과 싸우기전 자신의 직속 조타수 갑판장 부함장 선의
(소위말해서 부관들..)를 카리브와 아조레스로 보냈다는 이야기만 전해질
뿐이다'
-포르투갈의 역사연구서 발췌-
한가한 오후였다. 따분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죽이기위해 역사연구서를
뒤지던중 할아버지의 대한 흔적을 발견했다.
'역시.. 해적이라서 자세한 기록이 없는건가?"
2일째 항해중이 었다 바람도 나쁘지않고 꽤 괜찮은 날씨의 연속이 였다.
"이정도 속도라면,, 산후안까지는 문제없갰어.."
네덜란드의 상선으로 일단 위장을 했다.
이정도 규모의 선단이 한번에 다량으로 움직이는 것을 당여하다 여기는 사람은 없을것니까.
몇일이 더흘렀고 산후안에 무사히 도착했다.
선원들은 주점에 머물게하고 교역소로 갔다 해군사관이였을때 경험과 여러 물품에대해 들었던
기억을 되살려서 카카오 외에 여러 상품들을 배에 실었다.
천천히 산후안을 출발해서 자메이카로 간지 하루가 지났을때 였다
끝에서 따라오던 핀네스 한척이 포격을 받았다.
대형 갤리온 한척의 해적선이 였다.
"어이가 없구만.. 전원 장전하라!"
"발사!"
17척의 배들의 대포가 대형 갤리온을 포격했다..
"적의 피해 상황을 보고하라!"
"침수와 돛손상 그리고 선원들이 혼란을 일으킨듯합니다!"
"전투용 핀네스 2대를 좌우에서 들이 받고
"앞은 우리가 뒤에서는 나머지 핀네스함대가 돌진해서 백병전을 버려라!"
작전은 정말 순식간에 일어났다.
양옆에서 핀네스 두대가 들이받고 앞뒤좌우에서
4척의 배들이 일사불란하게 달려들어 백병전을 버렸다.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떤 배가 4척의
배이 공격과 선원수가 열세하여 사기가 많이 떨어졌다.
백병이 시작된지 얼마 안돼어 저항하던 선원들이 투항했다.
적들의 선원90명중 전사한선원이 72명 우리측은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는정도였다.
"무모한짓이 안닌가? 대형 갤리온갇고 17척의 함대를 습격하다니
미쳤다고 해냐하나..?"
"훗.. 나의 목표는 단지 시간을 끄는 것이다. 자네들에게 눈이 있다면
저쪽을 한번 보아라!"
"선장님 영국 해적으로 예상돼는 배 15척이 진격해 옵니다!"
"이런 허접한 술수를 부릴정도로 영국이 약한것인가?"
"저분은 저 상대편의 함대의 대장은 프란시스 드레이크다!"
"별 놀랄것도 없구만.. 킬링류도 멍청하군.. 그자가 발타자르에게
패했다는 사실을 모르는건가? 뭐 별로 중요치않다. 죽여!"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할아버지에 흔적에대해서 조금이라도 찾아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앞에 저 놈들을 처리해야한다!
"갤리선을 돌격시켜라 배에 불을 붙여서 돌격시켜 저놈들이 당황해서 퍼지는 사이에
포격하라!"
드레이크
" 불에타는 갤리온이 돌진해 오고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위험하다 전군 옆으로 방향을 틀어라!"
페르난데스
"지금이다 전군 포격하라!"
적군들은 갤리온을 피하느라 17대의 함선에게 흔이 말하는 크리각을 내주고 말았다.
그리고 결과는 암담했다. 15대의 함선들중 12대가 돛에 손상을 입었고 포도탄으로 인해
총 40여명의 선원가 5척에 배가 침수가 일어났고 1척은 화제가일어 났다.
"저자가 이 함대의 대장인가!"
드레이크는 망원경으로 페르난데스를 보았다.
그리고 30년전의 악몽을 떠올렸다...
'설마.. 칼라마스의 화신인가..
발타자르도 나에게 이정도이 타격은 주지 못했다.
근데.. 저 어린 선장이 우리 배의 이정도의 타격을 줄수있다니..'
"전군 퇴각 더이상의 항해가 불가능 하다 가까운 항구로 방향을 돌려라!"
"단 한놈도 돌려 보내서는 안된다 전군을 격침시켜야한다!"
17척의 배들은 다시한번 불꽃의 향연을 보여주었다.
드레이크가 탄 대장선을 제외한 단 두척의 배만이 살아 남았고 그 두척도
꼴이 말이 아니었다..
"퇴각 전속력으로 퇴각하라!"
"이만하면 됐습니다 저정도면 더이상은 무리라 생각할지도.."
"프레드.. 자네가 생각하는것보다 브라간사는 독한 녀석이야 하지만..
프란시스 드레이크.. 저 인간은 더이상 이곳 오지 않을꺼라고 생각하네.."
[작가曰 드레이크가 실력이 없는게 아니고요.. 발타자르는 천생이 용병대장이고
페르난데스는 여러번 항해와 흐르는 혈통이 있기땜시.. 설정상 약하게..]
다시 자메이카로간 우리함대는 발보아가 이미 나소로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소라.. 해적항이 안닌가.. 가는 길이 순탄지는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처음 보는 해적이라 다들 싸워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을지도모르지요..."
"한놈만 처참히깨부시자고!"
--3일후 자메이카항구--
"위장한 네덜란드의 국기를 내리고 해적기를 올려라 칼라마스 해적단의 부활이다!"
"목표는 나소다! 가는길에 방해하는 배들은 처참히 부셔 버린다 알겠나!"
선원일동
"알갰습니다!"
"전군 나소로 출발 3함대로 구성하여 출발한다!"
제1함대 대제독: 페르난데스
구성: 군용지벡+ 핀네스 6대
제2함대 제독: 프레드
구성: 전투용 핀네스 5대
제3함대 제독: 다하르
구성: 전투용 캐러벨(중형으로 선창 선원수 포실 확대및개조) 6대
다하르는 페르난데스가 해군사관시절
카이로에서 알게된 이슬람 청년이다.
카타르 다루는 솜씨가 능숙하며
포격과 의술에 능하다.
--안틸 제도 앞바다--
"제2함대에서의 연락입니다!
장갑전열함 3대와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전군에 연락한다! 각함대가 하나씩 맡아서 싸워라!"
적선
레카나브로
"저건 ... 혹시?! 칼라마스 해적단?!"
"전군 싸움중지 백기를 올려라 협상을 시작한다!"
"선장님 전세는 우리가 유리합니다!"
"상대는 칼라마스 해적단
'푸른눈의 신의 대리인'이란말이다!"
이말한마디에 선원전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지였따 3대의 함대가 전부 백기를 내걸었다..
"무슨일이지?"
"적선에서 백기를 내걸었습니다!"
"협상을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협상에 읗나다 대장선으로 건너갈 준비를하라! 전원
중무장하라! 무슨일이 벌어 질지 모른다!"
잠시후
"레카나브로 이배의 선장입니다."
"무슨일인지 물어 보아돼갰습니까?
마찰이 있던건 그쪽의 선재공격... 그리고나서 백기라니?"
"칼라마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공격을 해대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할아버지만큼 강하지 않습니다만.."
"전 그 해적단에 있었습니다. 그분이 아드님도 보았습니다.
페르난데스집안은 대를 내려갈수록 강해진다 그래도 과언이 아닙니다
할아버지의 별칭을 아십니까?"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 '푸른눈의 신의 대리인'이것이 그분의 별칭 입니다 벌이는 크고 작은
전투마다 승리를 이끄셧기 때문에 붙은 별호 입니다.. 아버님은.."
" '붉은눈의 지옥의사신' 이끄는 전투마다 상대편은 처참히 패하고 돌아가
포르투갈 해군 출신이라면 모두 알고있습니다.."
"페르난데스경 자신의 별호가 무엇으로 지어질거라 에상합니까..?"
"모르갰습니다 아직 아버지의 반은 커녕 할아버지의 발끔치 조차 따라잡지
못하갯습니다.."
"할아버지깨선 모든걸 짐작하고 개셨습니다.. 그분의 말씀에 따르면..
'푸르눈의 신의 손' 모든 세상을 뒤집어 놓을 실꺼라 하셨죠..
제가 보기에는 이미..."
"제가한게 무엇있다고?!"
"드레이크는 영국 해적및 해군계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도 전설적으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유럽의 영향을 주었던 똔느 주는 3명의 해적이 하이레딘,칼라마스 그리고
드레이크입니다. 그런 드레이크를 반격할 틈조차 주지 않고 무참히 패배시켰습니다."
"그거야 어디까지나.."
"운이라 하지마십시오 갤리온에 불을 붙인것과 포격술과 포진등 이미 할아버지를
능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오스만의 해군들을 모두 막았습니다만.."
"그분은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으로 교묘하게 유인하여 싸우다 전사하셨지만
당신은이 넓은 바다앞에서 정명으로 맡써도 지지않는다고 장담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저는 발보아님을 찾아야 합니다."
"발보아님의 행적은 최근 묘하게 사라졌습니다
해적들 사이에서는 망령이 들었다는등의 소리들을
짖거리지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흔적이 마지막으로 살아진것은
나소에서 흔적이 끊어 졌습니다"
"나소로가서 찾아야합니다. 아조레스의 전갈로 부터의.."
"아조레스의 전갈!! 그분은 유일하게 남아있는 두 부관들중 한분있니다
옛 칼라마스 해적 단원들의 정신적인 지주 이십니다. 발보아님은.."
"칼라마스 해적단원들의 맏형이라 할수있는 존재이죠"
"맏습니다.., 어떻게 그걸?"
"발보아님은 제가 세비야에잇을 시절 종종 할아버지의 서신을 갇지고
오셨습니다.."
"이제 나소로 가보아야 합니다."
"나서에는 옛칼라마스에 선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들 한자리하는 선장들입니다
그들 사이에서 지금 당신은
'푸른눈의 신의 손'으로 불리고있습니다"
"그들을 모두 모아서 다시한번 옛날의 영광을 제현할수 있습니까?"
"아조레스이 전갈의 선물이 맏형에게 간다는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당신을 칼라마스로 인정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나소로가서 그들과 함께 발보아님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출발합시다!"
-4일후-
나소 항구앞
페르난데스는 레카나브로와 함께 레카나브로가 충고한대로 전선원들과 함께
주점으로 향했다.
주점안은 소란스럽고 혼잡했다..
서로가 칼질을 해대고 총을 쏘고 조용히 앉아서 술을 마실수 있는 자리는
아니였다
레카나브로가 외쳤다
"칼라마스의 동지들아! 여기 '신의 손'이 왔다 누가 겨루어 보갰는가"
래카나브로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페른나데스는 당황했다.
"뭐하잖은 것니까 저자들과 전부 겨루어야 합니까?"
"해적들은 힘이 중요합니다 설사 지더라도 그들은 당신을
칼라마스해적단의 원수로 인정할겁니다"
우리는 앞써 그의 검술실력을 알아본적이 있다.
모든 선원이 지켜보고있기에 페르난데스는 아마 실력 발휘가 제대로 된 모양이다.
페르난데스는 주점에 있던 모든 해적 선장들을 쓰러트렸다.
"여러분! 역시 우리가 기다리던 '신의 손'은 이자가 맡습니다"
전원은 함성을 질렀다!
그일이 있슨후 나소에서 찾은 모든 정보를 조합했을때 발보아는 '포르토벨로'
에 있는것 같았다
다음날 칼라마스해적단은.. 그 모든 배들을 모두 설명하기가힘들것이다
총규모가
핀네스:6대
전투용 핀네스:5대
전투용 캐러벨:5대
군용 지벡:4대
장갑 전열함:7대
전열함:5대
갤리스:3대
북유럽형 중갤리:4대
삼층갑판 갤리온:6대
실로 엄청난 규모였다
전선만 45척
포문1748문...
해적단의 재기는 시간 문제였다..
너무길어서 맞춤법체크하다 졸았어요 틀린것이쓰면 말씀좀 수정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