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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적

lisbon
조회: 381
2009-05-23 00:38:17
"자네가 알아야할 이야기가있네 페르난데스 사실은 말이야.. 디에고 와 나 그리고 자네 아버지는

자네 할아버지의 배에서 항해의 기초와 전투등에 관한 모든것을 배웠고 나중에 자네 할아버지

가 죽고나서 모두 다른길을 간것이지.. 디에고는 대상인으로써 나는 용병대장으로 그리고 자네

부친은 포루트갈에 해군사관으로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다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것이 있어

우리 셋은 피로 맺어진 서약을 하게 돼었다네.. 그러니까 자네나 알베로 가 위험에 빠지게 되면

목숨을 걸고라서도 도와주기로.. 그래서 난 자네의 항해를 도와주겠네.."

"하지만 살미엔트님은 제 부친의 멸시를.."

"그건 표면적으로 들어난 형식에 지나지않네.. 서약을 맺었는데..
허무하게 죽을순 없지 않나,, 자네 아버지가 그랬던것은
디에고를 살리기위해서 그랬던것이야..
자네 아버지는 비밀리에 처형 당했다네.."

"말도 안돼는.. 그럴수가... 그럼지금..전.."

"브라간사 공작이자네를 죽이려고 하는걸세

자네는 킬링류 와 브라간사사이에 교묘한 거래에 유일한 목격자니까..

후한을 위해서라도 죽이려는 것일세.."

"포루트갈을 상대로 싸워야하는 것인건가요.."

"그러기에는 우리의 힘은 너무 보잘것 없다네..

밀정을 다시말해 킬링류 백작은 함대를 격파하면

자네를 죽일수있는 확실한 명분을 주어 주는 형식일세.."

"그러면.."

"디에고는 포루트갈에서 해군 함대가(만약 격파한다면...)오는 시간을

최대한 끌어줄꺼야 그사이에 도망을 가거나 해야한다네.."

"그러면 두분이 위험해집니다.. "

"자네 아버지의 곁으로 갈때가 된것이지.. "

"절대로 그럴수 없습니다!"

"페르난데스 세상은.. 안돼는 것들 투성이 일세"

"차라리.. 저 혼자 싸우다 도망이라도 친다면.."

"페르난데스! 난 자네에게 장난으로 말하는 것이 아닐세!

자네의 부친이 디에고 와 날 지켜주었던것 처럼! 이건 의무나

단지 서약따위 때문에 이러는 것이 아닐세! 그 이유는

자네는 우리 둘에게 있어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중한

존재이기 때문이야! 세상을 뒤업고 모든 것을 바꿀 주역이

바로 자네이기 떄문이야!"

"무슨 말인지 모르갯습니다.."

"자네의 그눈은 자네의 할아버지의 눈과 같네.. 자네를 보고있으면 내 그 잘난 스승이 저러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게 만드네.. 자네의 할아버지는 폭풍에 의해 목숨을 잃으신 것이아니야! 오스만 투르크의 침략을 막기위해서

지중해에서 홀로 배한척으로 싸우다 돌아가신 포루트갈뿐만이 아닌 전 유럽의 영웅이시네!"

"제가 그분을 닮았다한들.. 제가 그분의 길을 그대로 걸어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믿음을 갇게나.."

"차라리.. 제가 다른곳으로 도망치는것이 낳지 않을까 싶습니다..."

"할수있다면 좋갰지만 브라간사 공작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자네를 죽이려들걸세.."

"잉글랜의 해군을 상대로 시간을 끌어주십시오..

그리고 그 사이에 전 도망을 치갰습니다 .

단! 위장선 한척을 전방에 남겨두고 침몰시키게한다면..

충분히 그것을 저로 오인 시킬수 있습니다."

"단지 시간을 끌어달라는 이야기 인가.."

"한가지 더 있습니다. 최소한의 병력과 배들로

무장 시키고 문장 또한 제가문의 것으로 바꿔 주십시오

브라간사 공작이 눈치를 채지 못해야 합니다."

"자네의 의견을 존중하네.. 다만..

그곳을 탈출할려면 작은 배로는 엄두는 못낼껏이고.."

"2마스트 코크 혹은 워릭 코크에 미니온포 정도로 무장시키고

보조돗만 달아주시면.. 달아 날수잇습니다 식량을 위주로 채워주시면

아조레스 까지 도망친다음 그 다음은 제가 알아서 하갰습니다.."

"자네의 의견을 존중하네.."

"에드워드 자네가 디에고에게 다녀와주게..

그리고 자네는 이전투에 참여하지 말게나.."

"저보고 혼자 내빼라는 말씀이 십니까?!"

" '만약' 을 위해서일세 만일 내가 전사하면 자네를 제외하면 이 함대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없어..

알겟나 이건 권유가 아니라 부탁일세!"

"알겠습니다.. 정그러시면.. 전서를 가지고 살미엔트님에게 먼저 가도록 하죠.."

--다음 화에----

예고

"좌측에 정체 불명의 함대가 보입니다!!"

"저것은... 포루트갈의 함대?!"

"어떻게.. 이곳을...."

브라간사공작
"잘도 도망을 가셨구만.. 페르난데스!!"

갑부

Lv76 lisbon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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