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대도 아닌 전함 45척이 이렇듯이 움직이는 것은 절대 흔한일이 아니다..
칼라마스 해적단의 부활과 페르난데스의 소식은 빠르고 빠르게 유럽으로 퍼져 나갔다..
아직 상위층 세력과 해군장교들중 원로들이 남아 있었기에 해적단의 부활은 절대 웃어넘길수있는
단순한일이 아니었다. 그들은 아직 뇌리에 칼라마스의 모습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에스파니아 광장--
시민1
"이러다가 정말 큰일 나갰어.. 아마도 '발보아'란 사람을 찾고 있다지?"
도시 아가씨
"어디 있는지도 알아냈대요 이러다가 정말 여기로 쳐들어 오는 건 아닌가 모르갯어요"
해군 졸병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45척중에 29척이 다 대형 범선이라내요.."
시민2
"그정도나 됍니까? 이미 한나라의 세력을 뛰어 넘었어요"
에드워드
"이봐 거기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거지?!"
시민2
"에드워드님은 아직 못들었습니까? 칼라마스 해적단이 부활했답니다.."
에드워드
"그말이 사실인가... (중얼거리며..) 페르난데스 그것 외애는 길이 없단 말인가.."
---에스파니아 용병 회의실---
발타자르
"그게 사실인가! 칼라마스 해적단이 부활했다고! 그리고 그걸 이끌고 있는게 라스베론 페르난데스
그녀석이란 말인가!"
아고스티노
"이미 모든 유럽에 퍼졌고.. 아마 그런 모양입니다.."
에드워드
"우린 입장이 정말 난쳐합니다,,"
발타자르
"오늘 왕궁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영국 네덜란드 에스파니아 포르투갈 베네치아 프랑스 오스만투르크의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한 결과.. 에스파니아의 함대와 포르투갈의 함대로 견제를 하고
나머지 국가들은 지원을 하기로 했다는군.. 특히 네덜란드는 물량 지원의 댓가로 독립을 인정
받았네.."
아고스티노
"진퇴양난이군요.."
--알렉산드리아--
어느 고저택
하이레딘
"그러니까 칼라마스 해적단이 부활했다고..
이거 만만치 않갰군 전 유럽이 칼라마스에 대해 너무 잘아네..
게다가 그 선장은 '푸른 눈의 신의 대리인'이라 부를 만큼
전투에ㅓ 진적 이 없었서.."
--리스본--
살미엔트 길드사무소
살미엔트 디에고
"라스베론.. 이 자식 드디어 대형 사고를 쳤군.."
--카리브해--
"프레드!"
"네 원수님!"
"각함대의 제독들을 모두 부르게 오늘 모두가
알아야하는 사실과 의논 해야할 일이 있어"
4시간후
대장선 회의실
페르난데스
"여러분이 알아야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모두들 짐작 하셨갰지만 온유럽이 우릴 상대로 공격을 결정한듯 합니다
여러분들을 부른것은 대책을 의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크리스
"일단 정면으로 싸우는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전함 45척 하지만 상대는
유럽국가들의 연합 군대입니다 제 정보원에 의하면 7국의 동맹을 맫고
우리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크리스 이잔 나소섬에서 내가 가장 처음 꺽었던 선장이다
영국 출신 해적으로 원래는 신대륙과 본국의 교역을 호위하던 부사관이 었지만
풍랑으로 상선들을 모두 잃고 해적이 되었다
레카나브로
"일단 여기에 1개의 사단을 남겨 논다음 유인해서 우리가 유리한 지형에서
싸워야합니다."
프레드
"어디로 유인 하자는 겁니까.. 유럽쪽은 힘들고.."
다하르
"남아메리카 반도 및쪽은 해역도 복잡하고 바다도 거칩니다 여러섬들 사이에 숨었다가
오는 즉즉 공격한는것이 어떻습니까"
쾅 누군가가 선장실 문을 열고 드러왔다
모두들
"발보아님"
발보아
"자네들 크라켄에 대해서 들어 본적이 있나?"
다음 이시간에...
목표 조회수 20넘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