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 part
영국관리: 흠... 그러니깐 이번 작전으로 나포해온 선박이 이선박입니까?
에밀리: 그렇습니다.
영국관리: 흠... 선박이름 ri ra호... 선박종류는 스쿠너선박으로서 마스트가 3개 달린 대형
선박... 에... 또... 피혁과 여러 가지 전쟁물품등등... 흠...
관리분이 종이에 먼가 쓰고 있었다. 계산을 하고 있는걸까? 숫자를 쓰는것 같은 손놀림은
아니였다...
영국관리: 흠... 하지만 선박자체는 오래되군요...
에밀리: 머... 그렇기는 하지만...
영국관리: 흠...
관리분은 어떤것을 쓰다말고 배를 찬찬희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만져도 보고 두드려보기도
했다, 그리곤 옆에 있는 비서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귓속말을 했다.
영국관리: 머 좋습니다... 저의 대영제국을 위해서 일을 해주시고 또, 임무도 훌륭하게
성공하셧스니 마땅희 보상을 드려야하겟죠...
비서: 흠!! 흠!! 그럼 보상에 대한내역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우선 화물에 대한 시세는 지금
현시간의 시세에 대해서 가격을 매기겟습니다!
그리고 그 돈의 절반은 우리 대영제국에게 오는것을 알고 있을겁니다.
에밀리: 뭐 그정도야 알고 있습니다.
비서: 그리고 배에 관해서 배상문제입니다! 우선 이배는 1000파운드를 드리겟습니다!
에밀리: 뭐!!!!
죠셉 : 뭐... 뭐라구요?
에마: 1...1000파운드!? 10000파운드도 아니고 1000파운드 라고!?
비서: 네! 1000파운드입니다!
에밀리: 아니... 잠깐... 지금 이배가 겨우 1000파운드 짜리라는 말입니까? 아무런 손상도
없고... 또 충분히 이용 가능한 배를 겨우 1000파운드? 지금 장난하십니까?
영국관리: 다시 말하게 하지말게! 1000파운드 이니!!
죠셉: 이유나 압시다! 이배가 겨우 1000파운드인 이유를!!
비서: 우선! 예전에 노예 무역선 이었다는것이 가장큰 문제다!!
죠셉: 그거랑 무슨 상관입니까? 오희려 노예 무역선이 었으니깐 무장도 확실이 다른
상선보다 강력히 할수 있고 또, 속도 또한 빠른 선박인대 뭐이 문제란 말입니까!!
비서: 위생상의 문제로 병사를 태울수 없다!!
아넷트: 그것에 대해서는 문제없습니다. 저의가 타고 왔을때에는 아무런 위생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영국관리: 비켜봐! 무식한 뱃놈아테 그렇게 돌려 말하면 알아듣냐? 잘들어... 말이 위생상
이지 저런배에 군인을 어떻게 태우냐? 죽음의 선에 탄 군인들 사기가 좋겟냐?
이런 선박을 어디에써?
에밀리 part
에밀리: ... 말 다했냐? ...
영국관리: 뭐?
나는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서 조용희 관리놈의 배에 들이댓다.
에밀리: 지금 말다했냐고 물었다...
영국관리: 뭐... 뭐하는거야!
에밀리: 거참 말을 좋게하셧서야지... 영국관리분... 우리가 무식해서 말이야... 그런식의
모욕을 당하면 참지못하고 바로 표출하거든...
영국관리놈이 땀을 뻘뻘 흘리며 사색이 되어있었다.
영국관리: 지... 지금 이총을 내려놓치 않으면 여기 전부 사살명령을 할줄알아!
에밀리: 아하... 아쉽게도 여기 주변에는 새우녀석들이 없네... 그리고 네놈과 비서놈을
저 바다에 던져버리면 누가 알까?
영국관리: 큭... 뭐... 뭐를 원하는거야... 배가격을 올려달라는거야?
에밀리: 후훗... 잘아네... 좋게 말할 때 1만파운드로 해결하자구... 이것도 싸게 한편아닌가?
영국관리: 아... 알았으니깐 그 총내려놔...
에밀리: 아... 그리고 지금 이일 군대에 안알리는 편이 좋을꺼야... 니놈의 뒷돈의 출저를 잘
알고 있으니깐 말이야...
영국관리: 무... 무슨소리야! 난 뒷돈 따위는...
에밀리: 내가 떠보는것 같아? 한번 군대에 알려봐... 니놈 목이 먼저 날라갈테니깐 말이야...
나는 조용희 총을 집어넣었다.
그리곤 뒤돌아서 가버렸다. 뒤에서 털석 거리는 소리가 들렷지만 무시한채 계속 걸어갔다.
후란시느: 와... 선장님 멋있었서요...
죠셉: 저... 정말 대단하세요... 그런 면모가 있으셧다니...
에이리: 정말 리얼했서요... 연기실력 대단하세요...
옆에서 부관 녀석들이 칭찬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대충 얼버무리며 걸어갔다.
하지만 에이리 양에게는 미안하지만 연기가 아니였다... 안된다고 했으면 방아쇠를 당겻을
것이다...
에이리 part
선장님이 받은 보상금과 지금까지 번돈 그리고 이배의 증명서를 보여주었다.
에밀리: 이게 지금 우리의 전재산이다...
에마: 네... 그렇기는 한 대 왜 그걸 저의에게 보여주시는거죠?
에밀리: 새배를 장만할라고 생각중인데... 너희들의 생각은 어떠냐?
죠셉: 네? 새배라구요?
후란시느: 갑자기 새배라니... 왜그러세요?
에밀리: 이번 임무를 하면서 생각했지... 왠지 더위험한 임무를 받을것같고... 또 이배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점점 망가지는것도 생기고 말이야...
아넷트: 그렇기는하지만 아직 쓸만한 배입니다. 그리고 배는 여전희 쓸만합니다.
에밀리: 끝까지 들어봐... 물론 이 동인도 무역선은 좋은 선박이야... 하지만 이것도
상선이야... 한계가 올꺼라고,,, 그러니깐...
아넷트: 선장님... 저의는 용병이 아닙니다. 운반업자입니다. 이번임무를 받으셔서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저희들은 ‘운반업자’ 이고 상인입니다.
이전쟁이 백년 만년 지속되는것도 아닌데... 전쟁이 끝난다면 운반업일도
끝날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배로 무역을 해야하는데 군선으로 바꾸면
그것도 시원찬을겁니다.
에밀리: 난... 군선으로 바꾼다고 하지않았는데...
아넷트: 패턴을 보아하니 그럴것 같아서 추측해본겁니다. 제말이 틀렸나요?
에밀리: 아니... 맞어...
역시 말로는 아넷트씨를 이길수 없는것이다. 정말 말하나는 잘하시는 분인것 같았다.
에이리: 우선 선장님의 말을 끝까지 들어보죠
에밀리: 그... 그래!! 끝까지 들어봐!!
아넷트: 좋습니다. 끝까지 말해보세요
에밀리: 우선 내가 구입하고 싶은배는 프리깃류야
아넷트: 프리깃말입니까?
에밀리: 그래! 프리깃!! 빠르고 선박자체도 작지도 않고!! 또 미국녀석들에게 사면은 싸고
좋은 선박도 살수 있으니깐!!
아넷트: 하지만... 프리깃은 빠르기는 하지만... 사람이 워낙 많이 필요한 선박이잔습니까...
에밀리: 그건 군선박일때 이야기고...
후란시느: 그게 무슨말이에요?
에밀리: 생각해뵈 프리깃에 50문정도 되는 대형대포를 이용하니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죠셉: 그러면 어느정도를 생각하십니까?
에밀리: 흠... 그건 차차생각하고...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을거야...
죠셉: 흠... ... 선장님 잠깐 저의들끼리 회의 해도 되겟습니까?
에밀리: 그럼 당현히 그래야지 이런 중요한 일에 나의 의견만 말할수는 없으니
죠셉: 그러면 저의들끼리 회의좀 하겟습니다. 아... 에이리양... 미안한대 뒤정리하는대
선장님좀 도와줄서 없나요?
에이리: 예? 그럴수는 있는데... 저를 빼고 회의를 하시는거에요?
에마: 죄송해요 에이리양... 일부로 그러는게 아니에요
에이리: 알겟서요... 그럼 뒤정리다하고 회의에 참여해도 되죠?
에마: 당현하죠... 미안해요 에이리양 오해하진 말아주기 발해요
모두가 거듭 사과하고 선장실을 나갔다. 섭섭하긴 했지만 진심으로 사과하는것 같아서
봐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