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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lisbon
댓글: 1 개
조회: 465
2009-05-28 20:36:14
일후 세비야항구

발타자르
"모든 준비가 완벽하개 돼었다만 고민이라도 있는듯 보이는구나.."

페르난데스
"맘에 걸리는것은 없어요 단지 느낌이좀.."

"뱃사람으로써 허약한 미신을 믿는것이라면
집어 치우게 자네 답지않아서 말일세"

"선장님 모든 항해준비를 끝냈습니다 명령만 내려주시면 됩니다!"

"발타자르님 제 배는.."

"원하는 데로 준비를 해두었네"

"그러면.. 모든준비 가 완벽하군요..

히혼에서 합류하도록 합시다"

"그럼 히혼에서 보게나.."

---3일후----

북동대서양

"지금 위치는 어디쯤인가?"

"이전도면 3시간정도 후면 히혼에 닿을수 있습니다"

"선장님!"

"무슨일인가?!"

"옆쪽에서 돌풍을 동반한 비구름이 몰려옵니다"

"견딜수있는가!"

"불가는합니다!!"

찌이이익 우지끈 쾅!!

"돗대하나와 돗하나가 완젼히 못쓰게 됐습니다."

우찌끈 쾅!!!

"앞부분의 침수가 일너낫습니다 암초가 있는모양입니다!"

"반은 물을 퍼내고 반은 돗을 조정하여 플리머스로 향한다!

전함대에 전한대 목표는 플리머스다 다들 살아 남아야한다!!"


-6시간후..-

"여기가 어디쯤인가?"

"앞으로 30분정도면 플리머스에 도착합니다."

"깁스 갑판장!"

"네 선장님!"

"이 편지를 히혼에 계신 발타자르님께전해 주게

칼레에서 합류하도록 하자고 전하게!"

"알겠습니다!"

---그시간 발타자르는..---

"전함대는 돗을 조정 최대한 빨르게 히혼으로 나아간다!"

"대장님 앞으로 6시간정도면 히혼에 도착합니다!"

"전방에 국적불명의 전함 출현! 해적 같습니다!"

"망원경을 이리주게! 저..저건!! 프란시스 드레이크!? 저자가 여기까지 오다니..

킬링류 대단한 합작품이군..

전원 응전 한다 전투 캐러벨의 포격을 선두로 측면을 노출시키며

적에게 다가간다 절대로 후미나 선미를 노출시키면 안된다!"


적선

"발타자르?!.. 그분이 왜이곳에.. 상관없다... 전원 사격 준비 적의 선미와 후미를

정확히 가격해야한다"


-발타자르-

"캐러밸 응사하라 나머지전함도 응사하며 돌격하라!!"

-드레이크-

"전원 빠른속력으로 후퇴 응사하라 핀네스를 측면으로 돌격시켜라!

핀네스를 제물로 나머지는 장전 하라!!"

-발타자르-

"적의 핀네스는 적절히 상대하는 척하며

적의 함대에 될수있는한 가까이 접근하라

발포하라 적이 화포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라!"


"아고스티노 돌격하라! 적에게 손두로 나아가 우리용병함대의

위용을 보여줘라!"

-드레이크-

"적의 함대가 돌진해옵니다!!"

"당황하지마라 응사하라 선두 맞써 싸워라 응ㅅ사하면 백병전을 벌여라!"

"나머지함대는 장전하고 응사하라 후퇴할 준비를 해라"

-발타자르-

"아고스티노 앞에오는 함대는 모두 전멸시켜라!

나머지는 도망갈 채비하는 여석들을 격침시켜라!!"

"역풍입니다!!"

"뭐라고..?!"

"추적은 도저히 무리인듯 싶습니다.."

"그정도면 됐다 히혼으로 가자!"


-드레이크-

'어찌하여 발타자르가..?! 킬링류는 단순한 함대 몇척이라 하지않았나..

다행이도 피해가 막대하진않다.. 발타자르 역시 하이레딘에 호각으로

맞써 싸울수있는 유일한 사람답군..'

-페르난데스-

"배들의 수리는 어느정도인가?"

"하루정도면 됍니다"

"내일 새벽 칼레로 출항한다 다들 푹자도록!"

-발타자르-

"드레이크!! 아무래도 디에고의 예상보다 더큰 일이 벌어지고 있는듯 싶구만.."

"발타자르님 페르난데스님의 사자가 와있습니다.."

"들여보내라"

"저기 이서신을 전해주시라고.."

'발타자르 대부님깨 갑작스러운 돌풍에의해

플리머스에 있습니다. 히혼은 힘들고 칼레에서 합류를 하는척하면서

도중에 제가 아조레스로 향하갰습니다

대부님은 적당히 싸워주시다가

돌아가주시면 됍니다.. 무운을 빕니다 대부님

-페르난데스-'


"이녀석 진짜 자기 할아버지이 피를 이어받은 걸지도 모르갰구만.."

그리고 몇일후 발타자르와 페르난데스의 함대는 칼레에서 만나 출항을 했고

짜여진대로 대장선처럼 위장한 페르난데스이 배와 몇척을 내주고 발타자르는 돌아갔다..

하지만 우리의 페르난데스는......'

저번화에쓴 예고를 다음화에나 나올듯 하네요

-예고-

"이 모든것은 나를 죽이기 위해서 짜여진 연극이었단 말씀입니까?"

"선장님이제 저희는.."

"나에게 있던 주사위는 이미 던저 졌내 저 멀리 가는걸세 저 미지의 바다를향해서

마치 내 할아버지가 그랫던것처럼.."


조만간 1부는끝날듯 ㅋㅋ

한편 내지 두편으로 끝낼려고요 그리고..


노무현 前대통령의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부

Lv76 lisbon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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