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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완벽하게 무너저버린 미드 챔피언의 밸런스

MR.YA
댓글: 77 개
조회: 20897
추천: 3
2013-05-08 11:52:09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블루 효율이 좋은 미드 챔피언과 아닌 챔피언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벌어졌습니다.

대회에 나오는 대다수의 미드 챔피언들은 블루의 쿨감과 앰회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챔피언들만 나오고 있죠.

초중반 블루의 효율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스노우볼링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니 블루의 쿨감과 앰회복을 제대로 살릴 수 없는 미드 챔피언들은 블루 효율이 좋은 챔피언들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고 성능차이도 심하게 날수 밖에 없습니다.

라이엇측도 미드 챔피언의 밸런스를 블루를 먹었을때를 가정하여 수정하고 있습니다.

너프전 대회 필밴 챔피언이었던 케일이 극강의 블루 효율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미드 챔피언이었기에 대폭 하향을 먹었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블루효율이 떨어지는 미드챔피언들도 기용이 될려면 미드가 블루를 먹으려면 큰 리스크를 가지게 하거나 강타가 없는 챔피언이 블루를 먹을시 효율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먼가 구체적인 방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블루효율이 떨어지는 미드 챔피언들은 더더욱 설자리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Lv17 M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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