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에 첨 글쓰네염..
제가 시즌2 한국 오픈즈음하여 롤을 시작했는데 ( 물론 라이트유저임 아직도)
그때쯤 EDG, MIG등 알게되면서 온겜 인비테이셔널부터 롤 대회는 챙겨보는데
아마 그때쯔음 하여 "심해" 라는 말이 나온거 같아요
당시 모쿠자가 인벤 방송인가 거기서 심해 심해 거리며 놀리는듯 말하고 그랬는데
진심 궁금한거는 누가 먼저 "심해"라는 단어를 썼는지임...
머 각설하고,
내 생각엔 겜을 잘하는 것 (임요환, 이윤열, 이영호등) 이런 실력을 가지고 잘 하는것 그리고 그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잘한다고 자랑하는건 이해가 됨. 그리고 머라 할 생각 없음... 잘 하는건 맞으니..
하지만 겜을 못하는건 전혀 부끄러운게 아닌것 같은데..
왜케 심해, 실론즈 거리면서 까는지 이해가 안됨...
elo, mmr등 비슷한 실력끼리 매치되게 해놨는데
왜 실론즈라 거리면서 실버, 브론즈에 있는 유저들 까는건지?
여기 있는 사람들중에 이것땜에 열등감 느끼면 열심히 해서 올라가면 되는거고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겜 즐기면서 하는 사람들은 티어 신경안쓰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다른사람들이 까대면서 물어지나여
머 자기가 실버, 브론즈 이상의 실력이면 올라가서 자기 실력대랑 만나서 겜 하면 되는거 아녀
고작 겜 하나에 xx 새ㅋ들 이러면서 까는건지...
왜 일반인이 겜을 업으로 삼는사람과 똑같이 플레이를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욕먹어야 되는건지 이해가 안됨...
글케 따지면 학생들 많으니 학교 예를 들면 전교급에서 노는 애들도 있는거고
반에서조차 뒤에서 노는 성적가진 애들도 있는거지...
후자의 애들이 인생 실패한건 아니거든요...
머 아프리카 유명BJ처럼 대리타고 금장이상가서 브론즈랑 매칭되는 그런애들은 까도 되는거 같은데
실버, 브론즈에도 티어 신경 안쓰고 즐겜 하는 사람들 많은데
요즘 칼럼에 왜케 실버, 브론즈 까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글 써봄...
위에도 말했듯이 낮은 티어에 있는 사람들도 트롤 안하면서 즐겜 하는 사람 많으니
그런걸로 좀 안깠으면 좋겠음....
머 다들 금장 이상의 실력이면 애초에 실버, 브론즈랑 만날 일 없으니
신경 안써도 되는거 아닌가...(물론 대리로 올라간애들은 까도 되지만 그런애들도 금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