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플레티넘 즐겜 유저입니다.
이번에 제가 군대를 가게된 동생의 아이디(실버5)를 받아 흔히들 말하는 심해라는곳을 체험해봤습니다.

총 15판을해서 13승 2패를했습니다.
이때까지하면서 느낀점을 토대로 마음만 고치면 골드정도는 갈수있는 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반말로 적어도 이해부탁드릴께요.
1. 와드를 아까워하지마라.
정말정말 골드와 실버의 차이점에서 가장 큰 부분이다. 와드를 사는건 서포터뿐만아니라 모든 유저이다.
라인전 단계에서 마저 사지않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다.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게 상대방 정글러의 갱킹시도이다.
0킬 0데스 상태로 예를 들고 만약 갱킹을 당하여 상대방에게 킬을 줬다고 생각해보자.
킬 300원 어시스트 150원 450원을 상대방에게 퍼주게된다.
450원 뿐만이 아니다. 죽어있는 시간동안의 놓치는 cs를 생각하면 정말 많은 손해이다.
75원을 아끼기위해 상대방에게 450원을 입금시켜준다면 어느쪽이 더 손해일까?
또한 와드가없을때 갱킹을 통해 킬을 내주지않더라도 아직까지 부쉬속에 숨어있을 상대방 정글이 무서워 상대방 정글의 위치가 파악될때까지 디아니 당하면서 잃는 cs또한 만만치않다.
만약 와드가있을때 상대방 정글러가 내 와드가 위치한 곳에 숨어서 각을 보고있다면 같은편에게 알려줘라.
내가 탑의 경우라면 나는 사리면서 우리 정글러는 상대방의 미드나 봇라이너에게 갱킹을 가서 킬을 딸수도있고 만약 따지 못하더라도 체력을 많이 잃게 만든다면 드래곤 시도를 할수있다.
드래곤을 먹었을때 모든 같은편 유저에게 190원이 들어간다. 엄청난 이득을 볼수있다.
그러니 와드를 아까워하지말아라.
2. 기본 라인전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면 한타 기여도를 생각한 챔프를 해라.
제목 그대로 본인이 느끼기에 라인전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면 한타 기여도를 생각한 챔프를 하는게 가장좋다.
라인전에서 반드시 상대방에게 킬을 따서 이득을 본다고 생각할 필요가없다.
본인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흔히들 말하는 장판챔프를 선택해 한타기여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라.
필자 또한 시즌2 시절 블라디미르와 케넨 두 챔프가 모스트1,2챔프였다.
두 챔프 모두 승률이 60프로가 넘었고 kda또한 4를 넘었다.
덕분에 금장을 달수있었고 많은걸 배우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하지않는다. 많이해보고 많이 느끼면 어떤 상황이 와도 최대한 좋은 대처를 할수가있을것이다.
3. 주인공병(캐리병)을 고쳐라.
정말 롤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싶다. 주인공병 롤에선 캐리병이라고한다.
다른라인이 크고 있어도 자신이 힘들고 말리면 멘탈이 사라져서 욕을하고 트롤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롤은 5:5 팀게임이다. 언제나 자신이 주인공이 될수는없다.
특히 킬양보는 확실한 상황이 아니면 하지말아라.
그리고 자신 또한 킬양보에대해 너무 집착하지마라.
정말 많다 실버 브론즈에서 킬양보라는 말이 정말 많이나온다.
킬양보를 안해줬다고 바로 트롤을 하거나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신이 망하는 판도 있고 캐리하는 판도있다.
자신이 캐리할때 망한사람에게 비난을 하지말고 또 망했을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해라.
ps. 저는 플레티넘의 소환사 입니다. 여기서하는동안 라인전자체는 정말 뛰어난 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대리와 비슷한 경우이긴합니다. 양학을 해서 죄송하고 더이상 이아이디로 랭크게임을 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