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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판에 영원한강팀? 이딴건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콘 시즌3의시작
댓글: 2 개
조회: 1633
2013-07-20 22:57:38

롤판이 마치 축구처럼 맨유,바르셀로나,레알등 전통강호가 몇년씩 우려먹는줄알고 큰 착각에 빠져

6강이니 뭐니 헛소리가 칼럼게를 더럽히고있다.

필자가 정확히 말해주지

 

롤판에 영원한 강자는 없다!

 

마치 이말은 원피스의 칠무해 쿠마의 말에 비유할수있다.

 

"그 누가 로브루치가 패할줄 알았느냐."

 

이 이야기는 지난 번 시즌 블레이즈와 오존과의 경기에서 입증되었다.

롤판은 마치 지금 대해적시대!

누가 강자가 될지 누가 몰락할지 아무도 모른다

그 강력한 힘을 자랑했던 나진 소드를 봐라

윈터에서 우승했던 그 경력은 어디로 16강에서 듣보로 취급되던 진에어 steallths에게 결정타를 맞아 탈락했다.

재작년 mig와 함께 한국 프로 롤판의 시대를 열었던 나진실드는 이미 퇴물취급이다.

전자두뇌 클템 빠로겐 매라신 등 무수히 많은 팬층을 가졌으며 썸머때 강호 clg eu를 상대로 3/2라는 역전 스코어를 만들어냈으며 윈터에서 준결승한 frost를 봐라.클템은 클끼리라 불리며 우장장창 욕을 쳐먹고 빠른별은 다시 빠레기로,매라신에 반발해 매독교라는 말조차 생겼을정도로 추락했다.(그나마 건웅갓이 나가고 스페이스,갱맘이 합류해 다행)

현재 롤판은 skt,blaze,ozone이 잡고 있다고 하나 이것은 언제든지 변할수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ctu가 결승에 진출한다면?

블레이즈가 8강에서 광탈한다면?

절대 예측할수없다.

롤판은 축구판이나 야구판이아니다.몇달 아니 몇주간격으로 메타가 변하고 챔피언이 변한다

말 그래도 어제의 강자가 오늘의 약자가 충분히 될수있다.

롤판에서의 강호를 정하는건 의미없는 일이며 그 때문에 롤판은 언제든지 강팀은 변할수있다.

물론 그 팀의 팬들은 안타까워하나 난 매 시즌마다 바뀌는 우승자를 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Lv13 시즌3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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