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VP OZONE
패치방향을 보았을때 가장중요한 포지션은 정글러와 서포터. 왜냐하면 전술/전략수준이 비슷하다 상정할때 결국
라인전 및 한타가 중요해지고 상대편의 챔프를 무력화시킬수있는 CC기를 통한 이니시에이팅이 가장 중요해질것임.
현재 라인스왑을 통해 최대한 영향력을 줄이고 있지만 결국 골드를 적게버는 정글러와 서포터를 cc를 가진 챔피언을 선택하는것이 효과적이고 이들을 통해 이니시를 하는것이 좋음. 이를 보았을때 MVP OZONE는 현재도 강하지만 미래도 밝음.
하지만 역시 사람과 사람간의 대결이고 4명이잘하는것보다 1구멍이 크다는 이런류의 게임에 절대적진리를 떠올린다면 옴므의 약한피지컬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과제로 보임.
2. CJ BLaze
CJ B는 라인스왑을 통해 최대한 정글러등의 변수를 줄이고 최대한 장기전으로 가면서 유틸기를 가진 오리아나/케넨/
다이애나/라이즈등의 챔프를 탑미드가 선택하여 빠르게 코어템2개를 장착하게 하고 유틸과 데미지를 동시에 가질수 있게한뒤 게임을 승리하는공식을 지님. 스프링시즌직전에 AD부르저및 물약 영약너프로 상대적으로 초반을 버티기 어려웠던 이런 챔프들이 상대적으로 성장은 쉬워지고 지금처럼 하향은 되지않아 14연승을 하는등 상대적으로 유리했지만 케넨너프/ 라이즈너프예정. 다음나올챔프도 원딜형챔프 예정으로 강력한 유틸기를가지면서 후반에도 강한챔프로 남아있는건 오리아나밖에 안보인다는 점을 볼때 그리고 나진과의 경기에서 헬리오스가 엘리스를 하면서 최근추세플레이를 하려고하였지만 실패한것을 볼때 롤드컵까지 미래가 그다지밝아보이진않음.
다만 CJ팀들의 운영과전술/전략은 정말 극에 달해있기때문에 라이엇이 뭔가 op형챔프를 내놓거나 대규모 밸런스패치(맵을 양진영똑같이 만들생각이라던)를 하게된다면 CJB가 귀신같이 꿀을 빨면서 다시 최강이 될 수 있다.
3.CJ Frost
CJF가 탑미드가 유틸CC+데미지를가지기 위해 후반으로 가는운영을한다면 프로스트는 서포터단일 이니시에이팅을 기본으로 여러가지 많은 시도를 해왔다. 가장좋았던 시기는 초식형정글러가 가능하던시기의 클템이니시였으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그후 빠별의 아리혹은 이블린 이니시등의 미드이니시 건웅의 원딜 이니시 등등 여러가지를 시도해봤으나 실패하고 멤버를 교체하여 이를 극복하려하고있다.
이팀의 가장큰장점이자 단점은 메라의 이니시이다. 매라의 이니시수준은 분명뛰어나며 상대가 이를 봉쇄하지못하였을때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매라단일이기 때문에 밴픽에서 막는것도 쉬우며 이럴경우 경기수준이 극도로 떨어지는 약점을 분명히 극복하여야만한다.
4.Najin Black Sword
이팀의 장점은 평균능력치가 높고 구멍이없다는점. 단점은 기복이 심하다는것.
평균능력치가 높고 구멍이없기 떄문에 CJB와의 1경기에서처럼 뭔가 전술적인것 하나만 성공시키면 강팀을 상대로도 승리를 가져갈수있다. 단지 임팩트있는 전술/전략을 사용하지않았을때 보여준 CTU와의 경기나 CJB와의 경기력이라면
광탈의 위험까지 존재할수도있다.
5.SKT T1
이팀을 보면 약간 즐겜스멜이난다. 현재 강한 챔피언들위주로 구성하기보다는 상대가 예상못한 참신한 픽을 통해 독특한 운영이나 한타를 보여준다. 덕분에 신인팀임에도 팬층이 두터우며 이는 강점이 될수있다. 페이커의 능력이 독보적이며 OZONE과 비슷하게 봇듀오캐리형태의 게임형태를 취했으나 OZONE과의 경기에서 패한뒤 올 CC조합형태에 보조형 서포터를 기용하는등 한타위주의 조합으로 형태를 바꾸고있다.
다만 신인팀이라 그런건지 운영적으로 종종 구멍을 보일때가 있음. 개개인의 피지컬이 좋기때문에 여러운영을 해보는것은 좋으나 어느정도 자신있는 운영은 정해두는것이 좋아보임.
6. KTB
카오스유저들이어서 그런지 CC를 사랑함. CC연계를 통한 한타능력은 국내최고이다.하지만 이게임은 카오스와 다르게 타워가 너무도 중요하며 운영적측면을 볼때 보통 CC형 챔피언들은 딜이 약해서 라인 푸쉬가 되었든 라인전 자체가 되었든 약점들이 많기 때문에 극복해야할 산이많아보인다. 특히나 봇라인에서 이경향이 심한편인데 이를 어떤식으로 극복하느냐가 KTB의 과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