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엑스팩트입니다. 전 2012년 스프링 시즌 전부터 롤을 시작한 유저인데요~ 탑라이너로써 주관적인 의견을 쓰려고합니다~ 태클은 하지말아주시고, 덧글로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그렇죠. 2012년 스프링 시즌을 생각하면 올라프와 케넨. 거의 밥먹듯이 나온놈들입니다. 올라프, 일단 원딜 무는 능력과 그땐 라인전도 강했었고 평가도 매우좋았었기 때문에, 거의 이기는게 없다고 평가될만큼 강하던놈이였죠. 그리고 케넨. 원래 장건웅 선수가 자주하던 캐릭이며, 선수들이 랜턴 올라프를 카운터치기 위해 간간히 꺼내던놈인데.. 좋다는 평가와 원거리 견제 능력,한타 광역 궁극기등등 매우 좋게 평가를 받아 많이 나오게된 케이스가 됬죠.
2012 섬머








자 올라프. 이때도 정말 좋았습니다. 강하긴했지만 끝까지 강한것은 아니고 중간에 너프를 먹었죠. 그래서 슬슬 안보이기 시작하고, 그때 마침 이렐리아 장인이였던 윅드 선수가 이렐리아를 선보이면서.. 이렐리아 픽률이 갑자기 증가하게됬죠.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있던 이렐리아, 그리고 잭스도 뜨게됩니다. 그 둘은 왕귀능력과 라인전 1:1등 매우 좋은 장점들을 갖고있던 놈들이라 거의 시즌2 탑은 이렐 잭스 이놈들이 거의 차지하게되죠. 그리고 블라디미르, 한타능력이 좋아 선수들이 간간히 보여주던 케이스지만, 라인전 평가가 그리 좋지않아서 이렐 잭스급의 픽률은 보여주지않았죠. 그리고 쉔, 이 십쉔키는 어디에나 넣어도 어색하지않을것같습니다. 매우 좋죠. 궁극기로 인한 지원,E로 인한 강력도발등 좋은 챔피언이죠. 그리고 말파이트. 말파이트가 AP계수가 생기면서 인식이 많이 바뀌게된 케이스가 됬죠. 라인전도 강력한편으로 그때는 꼽혔고요. 한타에서의 존재감이 무척 강하던 놈이라, 천상계가 아닌 이상은 말파이트를 왠만해선 다 밴하고는했죠. 하지만, 그 말파이트를 카운터라고 신지드가 슬슬 나오기시작합니다. 물론 샤이가 선두주자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신지드의 강력한 라인전과 맞다이능력, 한타능력등 정말 좋게 꼽혔기 때문에 많이나온 케이스죠. 그리고 제이스, 라인전과 포킹능력 한타 지속능력등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었던놈이죠. 고인설이 돌다가 대회에서 나오니 한번에 이미지가 싹 바뀌었죠.
2012 윈터





네 굉장히 많이 바뀌어서 놀라실수도 있는데, 이때가 아마 시즌2 거의 후반 시즌3 초반이였을겁니다. 잭스 이렐의 시대는 거의 끝났다고는 하지만, 탱 이렐리아가 발견되고 이렐리아는 여전히 쓸만하다고 평가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곧 얼마 안갔죠. 렝가, 막눈이 하면서 뜨게된 케이스. AP렝가라는 색다른 카드를 꺼내 모든 라인을 장악하고 다녔죠. 렝가는 픽률이 순식간에 증가하고, AP렝가가 하향당했지만 AD렝가가 뜨고 AD렝가가 하향당했지만, 또 탱렝가가 뜨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났었죠. 하지만 이제는 거의 관속에 넣을만큼 안보이게됬죠.. 그리고 엘리스. 지금만큼 인기 있었던것은 아니지만, 샤이 선수가 롱판다의 올라프를 상대로 꺼내들어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죠. 그리고 슬슬 원거리 캐릭들이 뜨기 시작하죠. 하지만.. 시즌3의 체력 메타 정말 레넥톤의 재발견이 등장했습니다. Q로 인한 라인정리 한타능력, 고기방패의 역활등 매우 좋게 평가를 받은 레넥톤이 자주픽되는 모습이보였지만, 갑자기 애매해졌다고 느끼는건지 요즘은 안보이게된 케이스죠. 그리고 럼블. 딱히 시즌2때는 그렇게 많이나오지도 않았던놈이지만, 시즌3되서 원래 강했던 라인전이 더 강해졌다는 평가를 받았고, 메타와 굉장히 잘맞으며 한타기여도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선호가 많이되는 편이였죠.
2013 스프링







네 좆같으실겁니다. 이 세명 때문에 랭크에서 꿀을 많이 빠신분들도 있고, 많이 당하신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저도 럼블은 100판쯤 가량했는대 솔직히 너프할만했습니다. 왜 럼블을 가장 먼저 넣었느냐? 이때 아마 엘리스가 너프되고 좀됬나요? 그러면서 럼블이 더 많이뜨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케넨이 재평가가 받고 정말 많이나오는 케이스가 되었죠. 그리고 저 네명 보이십니까? 미드로 많이 쓰이던 캐릭터들이, 탑라이너들이 갑자기 탑으로도 기용하면서 많이 나오게됬죠. 요즘 말입니다~ 탑으로가도 매우 좋은 라인전, 한타능력등 고평가를 받고있는 챔피언들이죠.
2013 섬머




자 이제 다시 탑솔 브루져들이 다시 뜨기 시작합니다. 탑 3대장이라고 불리고있고 여기서 요즘은 쉔,잭스,신지드는 안나오지만 계속 나오고있는 레넥톤을 비롯해서 쉔,레넥톤,잭스. 정말 고평가가 되어있었던 캐릭이였죠. 레넥톤과 쉔은 오래버틸수 있는 능력을 갖음으로써 버텨주고 상대방의 딜러들을 봉쇄시키거나, 우리팀 딜러들을 지켜주는식의 운영을 자주했었죠. 그리고 잭스와 신지드의 부류는 잭스는 타워철거를 빨리하고, 신지드는 유체화 텔포를 들어서 스플릿 푸쉬를 하는등의 운영으로 많이 등장했었죠.
2013 윈터(진행중)






자 의문점들이 좀 있으실수도 있겠지만, 쉔이 크게 너프를 먹고 잭스는 조용한 너프를 먹었지만, 둘다 잠잠해졌습니다. 그 후 탱렝가와 쉬바나라는 거대한 탑챔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죠. 라인전 강캐, 한타 능력, 버티기등 많은 면에서 우월한 장점을 보여준 쉬바나와 렝가는 레넥톤과 같이 계속 나오고있죠. 그리고 요즘 op라고 평가받는 리븐은 탑,미드를 상관없이 다 가고있고, SKT T1 마린선수와 임팩트 선수의 사용으로 럼블도 재평가가 되고있죠. 그리고 요즘 제이스의 평가는 아직,쓸만한데?의 수준까지 올라옴으로써 밴까지 당하는등 아직까지 탑으로써의 강점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고칠수 있다면, 고쳐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