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디 게임 '이나리', 킥스타터 오픈 17분 만에 목표액 달성

게임뉴스 | 김동휘 기자 | 댓글: 2개 |



국내 게임 개발사 1HP 스튜디오의 신작 '이나리(INARI)'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월 14일 킥스타터 펀딩 페이지가 공개된 '이나리'는 오픈 17분 만에 펀딩 목표액 100%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며 국내외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국산 인디 게임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나리'는 동양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초고속 수리검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천신의 명령을 받드는 집행자가 되어 칠주를 심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게임의 핵심은 수리검과 순간이동을 활용한 초고속 전투 시스템이다. 단 하나의 목숨으로 다수의 적과 맞서야 하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플레이가 특징으로, 빠른 반사신경과 정교한 컨트롤이 요구된다.

'이나리'는 현재 킥스타터 페이지를 통해 데모 버전을 직접 다운로드하여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킥스타터 페이지 및 공식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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