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가 우선,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리마스터' 출시일 연기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진삼국무쌍: 오리진 DLC '몽환의 사영걸'과 함께 공개되어 많은 기대를 받았던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리마스터'의 출시일이 연기됐다.

26일 코에이 측은 '진삼국무쌍' 공식 X를 통해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리마스터'의 출시가 연기됐음을 발표했다. 연기 사유는 "진삼국무쌍의 첫 리마스터 작품인 만큼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퀄리티를 한층 더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 밝혔다. 일정대로라면 3월 19일 목요일 출시였으나, 이번 출시 연기로 2026년 내 출시로 변경됐다.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프로듀서 쇼 토모히코는 "본 작품을 기다려 주시는 팬분들께 죄송하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기대 이상의 리마스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 출시 일정을 공유해 드릴 테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리마스터'는 '카타나 엔진'을 사용하여 개발된 진삼국무쌍 최초의 리마스터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조운, 여포, 관우 등 삼국지 시대의 다양한 영웅들을 조작하며 호쾌한 무쌍 액션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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