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2 독점작 '젤다무쌍: 봉인전기' 판매량 100만 장 돌파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닌텐도 스위치2 독점으로 출시된 '젤다무쌍: 봉인전기'가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해당 소식은 금일(26일) 진행된 코에이테크모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된 내용으로 코에이 측은 IR 자료를 통해 "젤다무쌍: 봉인전기를 11월에 발매해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닌텐도 스위치2 독점으로 발매되어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타이틀은 '마리오 카트 월드', '동키콩 바난자', '젤다무쌍: 봉인전기'까지 총 세 개가 됐다.

한편, 이번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한 '젤다무쌍: 봉인전기'는 젤다무쌍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자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콜라보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젤다를 비롯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조작하며 무쌍 액션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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