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현직 경호관들이 PC방에서 슈팅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흥미성 콘텐츠로, 게임 내 권총 파지법에 대한 전문가의 소견도 함께 곁들였다.
다만, 과거 '서든어택' 계급이 중위였다고 밝힌 한 경호관은 아쉬운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게임과 현실은 엄연히 다르다는 후문이다.
대통령경호처는 기존의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국가원수뿐만 아니라 국민이 지켜보는 대한민국 대표 경호기관으로서, 앞으로 경호 대상자와 국민 앞에 당당하고 신뢰받는 조직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