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전 예약은 4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아스트로 아레나'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멕시코, 브라질, 미국 등 총 7개국에 우선 출시된다.
이 게임은 우주의 균형을 지키는 가디언들이 '스타 클래시 토너먼트'를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캐주얼 액션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우주를 가로지르는 완전히 새로운 배틀로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용자는 톱다운 시점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해 전투를 벌인다. 맵에 흩어진 '스타코어'를 수집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고유 스킬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게임 모드는 솔로와 듀오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트레이닝 등을 제공하며, 주력인 배틀로얄 모드는 한 판에 3~5분 내외로 빠르게 진행된다.
과거 '프로젝트 유로파'라는 이름으로 개발되던 이 게임은 최근 인도에서 '타라소나: 배틀로얄'이라는 제목으로 사전 테스트를 마쳤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인도의 하드코어 슈팅 게임 유저를 확보한 데 이어, '아스트로 아레나'를 통해 캐주얼 유저층까지 공략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아스트로 아레나'의 국내 서비스 및 테스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