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 레이크' 신작 8월 13일 출시, 밴더붐 과거 이야기 풀린다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View in English
러스티 레이크가 신작 '서번트 오브 더 레이크(Servant of the Lake)'의 정식 출시일을 2026년 8월 13일로 확정했다. 게임은 '러스티 레이크: 루츠'의 수십 년 전을 다루는 프리퀄로 또 다른 이야기가 밴더붐 가문 저택에서 펼쳐진다.




'큐브 이스케이프' 시리즈로 출발해 '러스티 레이크'와 여러 외전 게임을 통해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인디 개발사 러스티 레이크가 신작 '서번트 오브 더 레이크'의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러스티 레이크는 풍부한 내러티브 중심 게임들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게임 이벤트 '스토리 리치 쇼케이스(Story-Rich Showcase)'를 통해 8월 13일로 출시일을 확정했다. 게임은 당초 2026년 봄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앞서 8월로 출시일 연기가 발표됐다. 게임의 스토리와 퍼즐, 양쪽 모두 분량이 두 배로 늘었기 때문이다.

게임은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특유의 퍼즐과 연출을 기반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다. 특히 밴더붐 가문의 저택을 중심으로 올더스, 윌리엄 밴더붐의 과거, 그리고 여동생 알렉산드라가 게임에 전면으로 나선다. 특히 모든 인물이 러스티 레이크 루츠와 엮이며, 밴더붐 가문의 혈통과 기원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

게임은 스팀과 itch.io, 모바일로 8월 13일 출시되며 한국어 역시 지원될 예정이다.





















© Rusty Lake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