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호쾌해진 뱀서, 신규 DLC '레거시 오브 더 블러드 문'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개 |
View in English

전 세계적인 신드롬으로 자리잡았던 폰클의 대표작, '뱀파이어 서바이버즈'가 새로운 대규모 DLC로 유저들을 찾아온다.

폰클의 설립자 루카 갈란테는 7일 개최된 퓨처 게임쇼 서머 쇼케이스에 출연, '뱀파이어 서바이버즈의 신규 DLC '레거시 오브 더 블러드 문'을 발표했다.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고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컷신과 실제 인게임플레이를 교차로 조명하면서 신규 캐릭터 4명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인게임 플레이에서는 화면을 가득 채운 적을 각 신규 캐릭터의 독특한 특성으로 일거에 소탕하는 장면에 초점을 맞췄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불타는 유성우 공격, 거대한 도끼를 활용한 휘두르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번개와 마법 투사체 등 뱀파이버 서바이버 특유의 압도적인 물량 공세와 짜릿한 전멸의 쾌감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구현해냈다.

한편, 루카 갈란테는 이번 DLC 소개에 앞서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IP의 차후 계획을 언급했다. 우선 지난 4월 노즈블리드와 협업해 색다른 장르로 선보인 신작 '뱀파이어 크롤러' 외에도 다양한 스핀오프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핀오프 신작은 뱀파이어 서바이버 특유의 재미를 끌어올린 유형부터 또다른 이색적인 장르까지 다각도로 구상하고 있으며, 다른 개발팀과 협업 관련해 논의가 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10명의 신규 캐릭터와 16종의 신규 무기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 '뱀파이어 서바이버' 신규 DLC '레거시 오브 더 블러드문'은 올 여름 PC, Xbox, PS, 닌텐도 스위치,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이다.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poncle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