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vs울트라맨, 이제 모바일에서도 가능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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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괴수들의 대규모 난투 게임 '기가배쉬(GigaBash)'에 울트라맨 제로가 등장한다. 여기에 모바일까지 추가되며 고질라와 울트라맨의 대결이 더 다양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게 됐다.




패션 리퍼블릭 게임즈는 한국 시각으로 7일 진행된 서머 게임 페스트 파트너 이벤트 'Southeast Asian Games Showcase(SEA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 대표 게임 기가배쉬의 새로운 DLC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에서는 음산한 웃음소리와 함께 타락한 울트라맨, 울트라맨 베리알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울트라맨 베리알의 라이벌인 울트라맨 제로가 그의 앞을 막아선다. 그리고 울트라맨 제로의 제로 트윈 샷과 베리알의 데시움 광선이 서로 격돌하는 장면과 함께 DLC 출시 일정이 7월 9일(한국 시각 7월 10일)로 발표됐다.

기가배쉬 시리즈는 다양한 오리지널 괴수들이 함께 격돌하는 난투 아레나 배틀 게임이다. 특히 DLC를 통해 가메라, 고질라, 울트라맨에 더해 킹 기도라와 발탄성인 등 관련 괴수들까지 추가되며 올스타급 괴수+히어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패션 리퍼블릭 게임즈는 이러한 크로스오버를 모바일로 확장한다. 모바일 버전은 가상 버튼을 통해 괴수와 히어로들의 다양한 공격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앱스토어와 구글 스토어의 사전 등록도 함께 예고됐다. 단, 이날 모바일 버전의 자세한 출시일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 Passion Republic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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