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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야히꼬의 [복수하겠다...]

트루모험가
댓글: 1 개
조회: 223
2005-10-10 17:41:43
흠..소설끄적여봅니다.

혼을담아!! 장인의 기운..(응?)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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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 또 아침인가...."

나는 잉글랜드에서 사는 .. "알렌 에드워드"

에스파냐인이지만 살기위해..어찌하다보니 잉글랜드에 건너와있었다...

"지긋지긋한 인생이야-_- 어디..오늘은 뭐가있나.."

나는 흔히 거리의아이들이라고 불리우는 녀석이다..

런던의 뒷골목에 주거하고잇다...

내가하는일은.. 한두가지가아니다..

"오늘도 돈을벌어볼까~~"

라고 말은하지만.. 하는일은 구걸,앵벌이,버린것들 주워팔기

정도다.. 얼마전엔 도끼를좋은걸사서 통나무를 베다 팔기시작했지만..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정도의 수익이다..

원래 우리집은 에스파니아의 잘나가는 집안이었다..

그러나 어떤상인에게 사기를당해 현재는...아버지는 자살하시고 어머니와

여동생은 생사를 알수없는상태이다.. 나의목표는 그자식.. "대상인"이라 불리우는

"킬"이란 녀석이다.. 오늘은 기분전환할겸 주점에 갔다..

"킬이란 상인을 아는가? 교역으로 때돈을 번것같더군.."

주점주인의 말이다... 대상인이라.. 나는 군인이되어 그자식을 죽이고싶었으나.. 방도가없는일..

차라리 상인이되어 그녀석의 자금줄을 막아버리겠다!!!

라는 목표가 있다... 그러나 현재 수중에있는돈은.. 약 2천두캇..

나는 우유를 한바가지마시고... 다시 나무를베러가려고 한다..

"어잇차.. 이제 가볼까~ 랄랄라~랄랄라~ 랄라라랄라 랄랄라~"

겉으론 즐겁게.. 그러나 속은.... 후...

"툭"

"어이쿠!! 으악!!!"

샤샷

"죽을뻔했다..."

누군가와부디쳐 도끼가날아가 내 머리위로 떨어지려는순간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피했다..

"당신!! 앞좀 똑바로 보고다녀!!"

"앗.. 죄송합니다.."

여자였다...

봐줄까... 으흠!!그게아니지!!

"보상해드릴게요.."

"돈이면 다되는...거에요!! 보상해주세요!!"

비굴하다구?..후후.. 당신.. 삼순구식해보시게...(아니 왠 한자가?!)

차림새를보니... 돈은좀 있어뵌다..

"저기.. 보상이라긴뭐하지만.. 중고라도 괜찮으시다면 배라두 괜찮을까요?

상인용 바사인데.."

이런 행운이 있나!!? 상인이 목표인 나에게 상업용배가 목숨을 담보로-_-

공짜로 생기다니!?!

"어이쿠.. 당연히 되죠..."



잠시후 나는 배를 넘겨받고 2천두캇으로 장사를 시작하려 한다....


<1>부끝..


p.s:재밌게읽어주시고.. 읽고나서 코멘필수!!

Lv9 트루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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