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내가 이바다에온지 벌써.. 몇년이더라??
지미:-_- 제독 8년입니다.
스티븐:... 늘 미안하네..
더글라스:제독 보급완료입니다.
스티븐: 좋아 여러분! 오늘도 신나게 죽여봅시다!
선원들:와~!
이곳은 유럽지중해의 한 보급항 이곳에서 강습용 갤리한척과 바바리언 갤리 1척이 정박해있다.
강습용갤리의 선장은 스티븐 제임스, 어리벙벙하고 약간의 건망증증세가있지만 묘한매력이있다.
그리고 그의부관 더글라스 제임스,스티븐의 친척이며 냉정한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냉정함이 가끔은 독이될때도있다.
바바리언갤리의 선장은 지미 프릴 스티븐보다 3살어리지만 좀더 어른적이다 가끔은 더 주인공같다.
이들은 해적이다, 아니 좀더 정확히말하자면 영국의 사략해적.
밝게 빛나는 자들을 더욱더 빛나게 해주는 어둠같은 존재들이다.
더글라스:제독 저쪽에 포루투갈 나오선 1척,상업용카락 1척입니다!어떻게 할까요?
지미:덮치죠 제독!
스티븐: 덮치랜다...
그리하여 전투가 시작되었다.
지미:자 적선도 두척 우리도 두척이니 일단 탄도학을쓰고 어쩌구저쩌구..
더글라스: 적 나오선과 가까워 졌다 쇠고리(당시 접선을하기위해서 사용하던 도구)를
던져 적선과 붙여라!
쇠고리가 정확하게 걸리고 접선전이 시작되었다.역시 상당한 전투를통해 길러진 스티븐의 선원들은
교역을하던 나오선의 선원들을 압도하였다,, 그런데
스티븐:더글라스 도와줘~~
적선원 한명에게 추격을 당하는 선장 스티븐이였다...
더글라스:제독!!! 그비싼검은 뭐하러 돈주고 삿어요!! 빨리 빼서 싸워요!
스티븐: 싫어! 이거 내구도 닮면 손해본단 말이야!
더글라스와 기타선원들: -_-(또저러네..)
같은편 선원 사기 30%저하..
라파엘: 으악~
포루투갈에서온 신참내기 선원인 라파엘이 칼을 놓쳤다.
나오의 선원: 애송이 죽어라!
그때였다 스티븐이 검을빼 쫒아오던 선원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라파엘을 죽이던 선원의 칼을 막았다.
스티븐:우리의 피와같은 선원들을 죽이려고 들다니. 죽어라.
그의 눈은 이미 사람의 눈이라고는 할수없을정도로 살기로 가득차있었다
나오의 선원:힉.. 살려..
말이 끝나기도 전에 스티븐의 검이 그의 목을 지나간 후였다.
스티븐이 겁에질린 라파엘에게 다가가 그의 특유의 어리벙벙한 눈으로 말했다.
스티븐:어때~? 빨갛게물든 바다로 온소감은?(피의 바다라는 뜻)
-제 2부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