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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알사마의 근황[조금 수정]

아이콘 알다리스
조회: 280
2006-09-18 16:47:08
학생인게 공부도 안하고 제대로 돌았습니다, 게으름벵이의 표본이라죠.

대상 23편을 쓰려는데 갑자기 내용도 생각도 안나고 아까 버스타면서 속이 울렁울렁 이리저리 난리치고.. 그거의 영향이 크군요 쩝..

아직도 소설을 생각하면 찔립니다, 갤리온,갤리선 150척.. 그정도 대함대 만들려면 여러 지역의 조선소에서 계속 배구입하고 거기에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텐데.. 거기다 리스본 현지에서 갤리온 150척을 샀단것도 영 아니라고 생각되서 다음에 [아주아주 만약에]뭐 학생 소설 공모전에서 이게 드라마로 되기라도 한다면 시청자들+작가들이 욕좀 할듯.. 뭐 아무튼 별의별 생각을 다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수정을 할 수도 없지만.

요즘 게으름에 젖어 살다보니 소설도 쓰지 않게 되는군요, 허허 참.. 소설 두개 운영한단것도 힘드네.. 함장님의 그 조언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ㅠ

p.s : 대상에서 카리브편도 연재할건데, 거기서 두 인물 맡으실분 구합니다.. ~_~ 하나는 카리브 원주민들의 추장인데.. [쿠바의 발레오 추장을 연상하시는건 금물]뭐 쿠바섬이고 아이티고 에스파뇨라고 뭐 암튼 중부 아메리카인 카리브의 섬들의 원주민 추장이죠. 그러면서도 카리브의 유력자고 사병도 소유하고 유럽에 노예로 팔려갔다가 유럽에서 별의 별거 다 경험하고 보고서 몸값을 지불하고 다시 돌아온 추장이죠. 이름은 님들이 제시하시던지 제가 하던지 할게요. 뭐 소설상에서만 카리브에서 상업활동이나 탐험하려는 사람들에게서 돈을 받고서 허가하고 통행증등을 발급하는 그런 유력자죠.

또 하나는 카리브 해적의 수장입니다, 카리브에서 명성좀 떨치는 양반이죠[물론 실존인물 아님] 암튼 두 인물을 맡으실 분을 좀 구합니다.

Lv20 알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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