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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스포츠적 측면에서 본 LOL의 가치.

그라페
댓글: 6 개
조회: 1776
추천: 2
2013-07-30 08:56:42
롤은 지금 게임의 인기 만큼이나 e스포츠로서의 인기 또한 최고를 달리고 있다.

나는 예전 롤이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 되기전, 이곳 인벤 게이머 토론장에,,

한마디로 롤 찬양글을 올렸다가, 호되게 당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나를 공격했던 글들은...

"aos장르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고로 롤 또한 게임순위 10위권안에 절대 들수 없다."

"aos장르는 5:5플레이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e스포츠에 적합하지 못하다"

"상대방을 밟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게임은 하위유저 소모 현상 때문에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대충 기억해 보면 이런 글들이 댓글로 달렸었던거 같다.

사실 그때당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냈던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였다.

나는 이미 롤을 해왔던, 신세계를 경험한 사람이였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건 경험해보지 못한,

미 경험자 였으니까.

어찌되었든, 2년차를 바라보는 지금 . 롤의 인기는 대단하다 볼수 있겟다.


e스포츠의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lol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나는 개인적으로 롤이야 말로 가장 완벽한 e스포츠의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나 싶다.

과거 e스포츠의 시작을 만들어 주었던 스타크래프트의 영역을 이미 넘어섰다고 본다.

사실 이유는 단 한가지 때문이다.

바로 전 세계에 모든 유저들이 즐긴다는 점.

스타의 경우 초기엔 그렇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 대박을 치고있을때 해외에서의 반응은 그렇지 못했었다.

워3의 경우 북미,유럽,중국에선 높은 인기를 끌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지 못했었다.


북미,유럽,중국,동남아, 그리고 한국까지. 모든 대륙의 게이머들이 즐기는 게임.

글로벌 e스포츠화를 이루어낸 첫번째 게임. 

이게 지금 롤의 가치이지 않을까 싶다.


Lv36 그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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