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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폿이 템도뽑고 맵컨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방안

iptqwerty
댓글: 8 개
조회: 1352
2013-07-30 22:49:22
1.와드는 인벤토리의 칸을 차지하지 않고 박는데도 별도의 단축키 사용

2.팀전체 와드갯수제한 있음. 게임이 시작하면 2개, 그 뒤 x분마다 1개씩 늘어남. 20분이 되면 더이상 갯수최대치는 늘어나지 않음. (그때부턴 최대치가 일정)

3.와드구매하는데 돈을 소모하지 않음. 대신 이걸 감안해서 기본골드수급량 조절이 필요

4.핑와구매하는데는 돈을 50원 소모함. 물론 핑와도 와드갯수제한에 포함됨

5.유틸 상위마스터리에 와드시야증가 / 와드지속시간증가 마스터리를 넣어줌.

6.시야석은 와드갯수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추가로 와딩을 할 수 있음. 다만 모든 라이너들이 가서 와드도배하면 곤란하니깐 체력옵션너프나 가격너프를 병행

이러면

팀전체가 같은 와드 재고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심해야됨. 특히 라인전 단계에선 팀전체 와드갯수제한도 빡빡하고 하니까 서로 조율해서 탑에 1개 가져갈게요 미드 2개 쓸게요 이런식으로 해야함. 극 초반의 라인전에서 전라인을 와드로 커버하는건 불가능하기땜에 극초반엔 정글러의 영향력이 커짐.

한타페이즈로 넘어가선 다같이 와드를 사서 박아야할텐데 아무래도 유틸에 와드마스터리를 찍은 서폿이 맵컨하는게 효율이 더 좋겠지? 그니까 여전히 팀의 와딩은 서폿이 담당하게됨. 서폿은 와드에 돈을쓰지않고도 (핑와박으려면 써야겠지만) 맵컨하고 짤라먹는 재미는 느낄 수 있음. 그 남는 골드는 서폿템을 올리는데 쓸수도 있고.

한마디로 서폿이 더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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