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화봉요원 콜라보에 20뽑으로 전설 획득까지, '삼국지: 천하결전'

포토뉴스 | 윤서호 기자 |



빌리빌리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개최하는 대만게임쇼에 '삼국지: 천하결전(원제: 三國: 謀定天下)'로 출전했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대규모 전쟁 전략 게임이다. 무장과 전법 조합, 공성전, 동맹 시스템, 실시간 대규모 전투 등 전략 게임의 핵심 요소를 집약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장르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직업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 2024년 6월 중국 출시 후, 전략적인 게임플레이와 고퀄리티 그래픽,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갔으며, 중국 iOS 매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2일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출시한 '삼국지: 천하결전'은 이번 대만게임쇼 현장에서 대만 현지 유저들과 만났다. 코스어와 기념사진을 찍는 것이 트렌드인 대만게임쇼 현지 상황에 맞춰 고전 복식을 갖춘 코스어들이 무대에서 유저들을 반기는 한편, '삼국지: 천하결전'의 주요 특징을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도 마련됐다.






▲ 삼국시대의 미인도 느낌을 담은 코스어의 무대에 다들 정신없이 찰칵



▲ 약간의 용기만 더하면 앞에 나가서 기념촬영도 가능하다






▲ 매번 다른 삼국시대 미녀들이 반기는 공간, 기념사진 남기러 갈까 고민된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기존 전략 게임의 한계를 보완, 20회 뽑기 시 전설 무장 혹은 전법을 확정 획득하는 BM을 채택했다. 이에 맞춰서 이벤트존에서는 유저들에게 20회 뽑기 이벤트를 진행, 뽑기에 등장하는 전설 무장이나 전법에 맞춰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시연대에는 삼국지: 천하결전의 특징인 예약 공성, 자동 도로 개척, 야간 전투 모드(공성 수치 감소), 빠른 점령 및 즉시 건설 시스템 등 SLG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여러 시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빌드가 마련됐다. 아울러 현재 대만 서버에서 진행 중인 홍콩 만화 '화봉요원'과 콜라보를 기념, 미니게임도 준비했다.



▲ 메인 무대 뒷편에 마련된 시연 이벤트 구간에도 코스어가 유저들을 맞이했다



▲ 알고 보니 만화 화봉요원과 콜라보를 기념한 코스프레였다고



▲ 삼국지: 천하결전은 20회 뽑기에서 전설 확정이다



▲ 맞은편에 마련된 시연대에서는



▲ 삼국지: 천하결전의 다양한 무장들의 특색은 물론



▲ 세력전과 각종 요소를 빠르게 훑어볼 수 있다



▲ 또한 화봉요원과 콜라보를 기념



▲ 각종 미니게임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

삼국지: 천하결전의 국내 사전예약 및 정식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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