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메이저나인이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쳐 수집형 RPG, '아우터플레인'이 대만게임쇼 2026에 출전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작년 9월 메이저나인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점차 대외적인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작년 TGS와 지스타, AGF에 부스로 직접 참가하지는 않았으나 현장 인근에 이벤트존을 마련하거나 관계자들이 유저들과 만나 기념품을 증정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올해는 1월 17일 유저 간담회에 이어 대만게임쇼에도 출전,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이번 대만게임쇼에서 아우터플레인은 간담회 직후 업데이트로 최근 선보인 신규 캐릭터 '모나드 요타'의 컨셉에 맞춰 부스를 단장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이번 업데이트의 주역인 '모나드 요타'와 인기 캐릭터 '삼장법사 아메'로 분한 코스어들이 유저들을 맞이했다.








아울러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우터플레인을 다운로드 받고 현장 부스 사진을 SNS에 올리면 데미우르고스 루나와 세이란 일러스트가 그려진 클리어파일과 모나드 요타 포스트 카드, 쿠폰 등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아우터플레인은 이번 대만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하고 해외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오프라인 게임쇼 참가 경험을 축적해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