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궤적 시리즈를 비롯해 각종 패키지 타이틀의 배급사로 친숙한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대만게임쇼에도 참가했습니다. 작년 한해 평단과 유저 모두 호평하며 성공적인 리메이크의 대표 사례로 꼽힌 '하늘의 궤적 the 1st'를 비롯해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흉란 마계이즘'까지, JRPG 팬들을 위한 라인업을 마련했죠.
뿐만 아니라 올해는 콘도 토시히로 대표와 티타 러셀을 연기한 이이다 히카루 성우가 CLE 메인 스테이지에 등장,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하늘의 궤적 the 1st'와 올해 출시 예정인 그 다음 이야기 '하늘의 궤적 the 2nd'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특히 하늘의 궤적 SC 시절에서 진일보한 the 2nd의 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대만게임쇼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CLE 부스 한 켠에는 패미콤 시절 나왔던 '시티헌터'가 30년 만에 깜짝 복각을 예고, 시연대를 마련해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또한 메인스테이지 옆에는 수인들의 감옥탈출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백 투 더 던'의 PS 및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예고하며 감옥 컨셉의 독특한 시연대를 마련하기도 했죠. JRPG부터 감옥, 8~90년대 감성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CLE 부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