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PG부터 감옥 체험까지 버라이어티함 그 자체, CLE 대만게임쇼 부스

포토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개 |



궤적 시리즈를 비롯해 각종 패키지 타이틀의 배급사로 친숙한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대만게임쇼에도 참가했습니다. 작년 한해 평단과 유저 모두 호평하며 성공적인 리메이크의 대표 사례로 꼽힌 '하늘의 궤적 the 1st'를 비롯해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흉란 마계이즘'까지, JRPG 팬들을 위한 라인업을 마련했죠.

뿐만 아니라 올해는 콘도 토시히로 대표와 티타 러셀을 연기한 이이다 히카루 성우가 CLE 메인 스테이지에 등장,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하늘의 궤적 the 1st'와 올해 출시 예정인 그 다음 이야기 '하늘의 궤적 the 2nd'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특히 하늘의 궤적 SC 시절에서 진일보한 the 2nd의 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대만게임쇼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CLE 부스 한 켠에는 패미콤 시절 나왔던 '시티헌터'가 30년 만에 깜짝 복각을 예고, 시연대를 마련해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또한 메인스테이지 옆에는 수인들의 감옥탈출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백 투 더 던'의 PS 및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예고하며 감옥 컨셉의 독특한 시연대를 마련하기도 했죠. JRPG부터 감옥, 8~90년대 감성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CLE 부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일단 가자마자 바로 눈에 띄는 하늘의 궤적 the 1st, 궤적 시리즈 입문의 시기는 바로 지금



▲ 20년 전 시작된 '궤적' 그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벽



▲ 그 옛날 FC 시절 컨셉 아트는 물론






▲ 그 옛날 초기 패키지부터 이식작까지 각국 출시판으로 구비해뒀다



▲ PS 비타 한때 즐거웠었던 그 추억이여



▲ 브레이서 BOX 구성품까지 하늘의 궤적의 거의 모든 것이 진열됐다



▲ 그리고 올해 출시를 예고한 2nd



▲ 잠깐 기다리니 에스텔이 바로 등장했다?



▲ (약스포) 요슈아 딱 기다려라 찾으러 간다



▲ 그 반대편 니폰이치 시연대에는 익숙한 비주얼이? 그런데 눈이 안 보인다



▲ 고개를 갸웃한 순간 바로 틀어주는 센스, 파고들기 짬밥(?) 먹은 펭귄은 역시 강하다



▲ 카메라쪽을 계속 바라보고 있는데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어떻게 보는 거지?



▲ 눈이 안 나온다는 거 깨닫고 바로 반대손을 들어주는 순발력까지 굿굿



▲ 그 옛날 패미콤 시절 나왔던 '시티헌터'가 원작 40주년 기념으로 출시를 예고, 대만게임쇼에 출전했다



▲ 그런데 갑분 감옥?



▲ 뭔가 했더니 스위치와 플스판으로 준비 중인 '백 투 더 던' 시연장이었다



▲ 수인들이 갇힌 교도소를 무대로 한 게임답게



▲ 곳곳에서 미국 영화에서 볼법한 교도소 물품들이 한가득이다



▲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메인스테이지가 점점 더 분주해진다



▲ 니혼 팔콤의 콘도 토시히로 대표와 티타 러셀 역을 맡은 이이다 히카루 성우가 무대 위에 등장



▲ "작년 아쉽게도 못 왔던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뒤이어 주어진 깜짝 미션



▲ 티타하면 떠오르는 그 장면을 현장에서 라이브로?



▲ 현장의 팬들에게는 감격 그 자체, 박수가 몇 분 동안 쭉 이어졌다



▲ 작년에 아쉽게도 못 왔던 만큼 올해는 각잡고 준비



▲ 2nd에서는 타 캐릭터들도 퀵 배틀 및 체인이 가능하다



▲ 이것만 나오면 섭하니 한 가지 더

▲ 그 옛날 SC 시절과 현재 개발 중인 모습을 크로스하다니 이런 치트키를 꺼내올 줄이야



▲ 뒤이어 특별 선물을 건 퀴즈쇼



▲ 콘도 대표의 간택을 받은 자 누구?



▲ 정답을 맞췄더니 콘도 대표와 이이다 히카루 성우가 사인한 하늘의 궤적 the 1st 브레이서 BOX가?



▲ 대만게임쇼 한복판에서 다 같이 궤적 화이팅! 1st에 이어서 과연 2nd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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