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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격수다 -암흑속 전투-

내귀에무캔디
댓글: 1 개
조회: 1235
추천: 6
2011-12-08 06:07:28

그녀가 손짓한곳은 바로 통로의 밝게 비쳐주는 등이었다.

난 바로 등을 마추었고, 총소리에 놀라 적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칠흑같은 암흑속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빼빼마른 신부가 외쳤다.

"모두 침착해 성냥이나 불을 낼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빨리 사용해"

그말에 성냥이나 빛을 밝힐수 있는 물건을 사용하는 순간 단검이 날라갓다.

"으악.. "

한명이 쓰러졌고, 신부와 그 부하들은 다시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러군. 좋은 생각인데'
다시 불빛이 보이기 시작하자 난 특제총(?)인 나의 무기를 사용하여 저격하기 시작했다.

"으악.. "

또 한명이 쓰러지는 소리가 나고, 러블리는 놀란듯이 날 쳐다봤다.

그리고는 어둠에서 활동하는 고양이 처럼 살금살금 그들 곁으로 다가갔다.

그녀는 청각과 후각을 사용해서 적의 위치를 추적하고, 적의 뒤편으로 가서 한명씩 한명씩 덤치기 시작했다.

철퍼덕 철퍼덕 사람 쓰러지는 소리만 날뿐 어둠속은 정막에 잠겼다.

동료가 쓰러지는 소리에 놀란 적은 마구 총을 갈기기 시작해고,

그건 나의 쇼타임이었다.

총열에서 불빛을 보자 마자 난 총을 쏘고 재 장전 하면서 이동했다.

장전이 끝나면 다시 총을 갈겼다.

"도망가지" 신부의 그소리에 적들은 후다닥 도망가기 시작했다.

러블리와 난 이겼다는 생각에 말을 하며 서로의 위치를 추적했다.

"러블리 어디에 있나요?"

"내가 그리고 찾아갈께!"

그순간 바람을 가르며 나에게 무엇인가 다가오는 소리에 놀라 총열을 잡고 방어 했고, 쇠와 쇠가 부디치는 소리가 났다.

공격에 힘이 실려 있어 나는 뒤로 스텝을 발으면서 내가 공격을 당한곳에 총을 쐇다.

러블리가 외쳤다.

"무슨 소리지?"

"아직 적이 있느것 같아여?"

"후후후 어둠은 너희들에게만 도움이 되는것 같지는 않구나?"

신부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쏜 총알을 피했단 말인가?"

난 다시 총을 장전했고 또다시 신부의 감작스런 공격을 받았다.

"후후 어둠속에서도 화약 냄새는 어쩔수가 없구나. 카하하"

난 다시 총열로 막은다음 돌려차기를 시전했고, 돌려차기를 하는 순간 오른손으로 옆구리에 잇던 화승총으로 다시 총을 쐇다.

소리가 없는 것으로 보아 또 회피한것 같다.

다시 자리를 이동하면서 총을 장전할 찰라 나에게 발차기가 날라왔다.

다행히 시체 위로 떨어 져서 크게 데미지를 입지는 않았다.

또 다시 공격이 올까봐 난 다리를 움직였다.

"도망 칠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거냐? 너의 몸에 나는 화약 냄새는 어떡할려고 그러는거지? 카카"

나를 향해 걸어오는 구두소리를 들으며 난 숨을 죽이고 있었다.

"여기있는거 다 알고 있다. 죽어라"

서걱하는 소리와 함께 칼이 몸안으로 드러갔다.

그리고 그리고 신부가 칼을 빼고 돌아서자 차가워진 몸이 스르륵 땅을 향해 낙하되었다.

"다른 한명은 어디에 또 숨어 있을까나 카하하"

그말과 함께 신부뒷편에서 성냥에 불이 켜지며 내옆구리에 있던 또 다른 총으로 신부의 머리를 겨냥하며 방아쇠를 당겼다.

"후 화약 냄새라, 이인간 개코네 다음부터 그런 세세한것도 잘 기억하고 있어야 겠군."

"재법인데 신입" 러블리가 내옆으로 다가왔다.

"러블리! 내가 있는곳을 알고 잇었나요?"

"응 난 어둠에서 생활을 많이 해서 어느정도 보이거든 "

"엥~~ "

"그래서 불빛을 없애라고 한거고." 러블리가 말했다.

난 놀라며 말했다. "그럼 왜 저를 안도와준거죠?"

"아~~ 그거 니가 내 비밀을 알고있어서 저넘이 널 죽이면 비밀이 세어 나가지 않잖아. 그리고 난 저넘을 죽이고 나갈려고, 하하 나 머리좋지?"

내 이마에 핏줄이 섯지만 참기로 했다.

"근데 대단한데...  다시봤어. "
"시체에 화약을 묻혀서 냄새를 나게 한다음에 넌 시체를 세우고 옆에서 시체처럼 누워있었지"

"그것도 다 보고 있었나요?"

"응 난 니 행동을 다보고 있었어.  그리고 그넘이 시체에서 나는 냄새를 맞고는 너라고 착각해서 칼을 찔렀지 캬하~~"

"그리고 돌아서는 순간 넌 일어나서 그넘의 머리를 향해 총을 쏴지 똥폼까지 잡으면서 말이야 호호 꽤 기똥찼어."

"아무튼 좋은 구경을 하게 해줘서 살려주는거야?"

"비밀을 누설한다면 알지! 저 신부처럼 해줄테니깐."

"넵," 난 이마에 땀이 삐질삐질 나는것을 느끼며 생각했다.

'역시 여자는 요물이야'

러블리와 나는 치부책을 가지고 조용히 여관에 도착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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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은 캐리비안해적시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시대에는 총의 사정거리가 길지 않으나 주인공의 총은 길이가 1미터 40센치정도 되는 총으로 총열을 길게 하고 총열 구멍을 크게하여 정확도와 사정거리를 늘렸습니다. (총알 역시 다른 보통 총보다는 크다 사정거리 역시 300~400미터 정도된다.)

1미터 40센치정도 되는 길이인지라 총열과 방아쇠부근을 잡고 칼을 막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옆구리에 2자루의 총과 1미터 40센치의 총을 가지고 잇습니다.

Lv3 내귀에무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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