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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낚적이 가는 길 ~"그"의 건의사항~

아이콘 GraverR
댓글: 16 개
조회: 1008
추천: 4
2006-03-09 15:34:08

안녕하세요 여지껏 출현해놓고 아무도 못알아보고
계시던 아레섭 사뮤엘로 입니다. 국적은 에스파냐,
직업은 모험가였으나 상랩과 전랩도 그럭저럭
봐줄만합니다. 현재는 모두가 사랑해 마지않는
풍경화에 열중하고 있고 주로 리스본에서 활동을
하고 다닙니다. 스페셜은 봉제로 최근에 만랩을
올렸습니다. 축하 해 주세요. 웨딩드레스 주문도
받습니다. 지나가다 보이면 아는척도 좀 해주고
그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인연을 소중히"
길드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레스에서 사뮤엘로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사뮤엘로였습니다.

===

...라는 내용의...
근데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말이죠...

사무엘로였는지 샤무엘로였는지 사뮤엘로였는지 샤뮤엘로였는지 사뮤옐로였는지 샤무옐로였는지 샤뮤옐로였는지...
헷갈린다는겁니다... (미안, 쑤쓰.)

※"쑤쓰"라는 애칭은 하데섭시절 쌈이가 썼던 "헤수스" (...혜수스? ;;;) 라는 아이디에서 추출한걸 아직까지 그냥 쓰고
있는겁니다. 변천사를 조금 들먹여보자면 "재수쓰"와 "제수씨" 등등이 있었더라죠... (...)

※위의 "언론플레이"라는건 ~"그"의 이름~ 에피소드 의 "무덤쟁이" 입니다... 원래 이 별명-직역-은 쑤쓰가 해 준거지만
스토리 흐름상 왈멍이를 부각시켜야 했기 때문에 그냥 왈멍이가 한거라고 제가 그려버렸던거죠. (...그게 그리 중요한가...!)

※...그리고 위의 칼 주인 어쩌고 역시 ~"그"의 이름~ 에피소드를 올리면서 썼던, "발뭉은 오딘의 검이에요~" 라고 썼던
부분을 지그프리트의 검이라고 고쳐쓰지 않은 부분을 지적한겁니다. 잘못된 정보엔 사과 말씀 드리겠습니다. (...근데
그게 그리 중요한거냐고...!!!) <-...

Lv5 Grav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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