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하이옴이라 합니다. 아이디가 웃기조^^;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글식력은 없지만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많이 부족한글이지만 재미있게 보셔쓰면하는 바람입니다^^:(다시말하지만 소설입니다 ㅋ)
그리고 이름앞에 (영)<- 영국의 언어라는뜻입니다^^
떄는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번창하기 시작할때이다. 영국의 동인도 회사는 인도 무역에 주역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도 항로를 개척한 포루투칼과 군사강대국 에스파냐도 점점 그 영향력이 줄어들기시작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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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뿌연 안개 사이로 한 남자가 싱글벙글한 얼굴을하고 걸어가고있었다. 바로 이번 소설의 주인공인 빈처이다.
번처(영):흐흐 이번 교역도 역시 대성공이군
빈처는 런던과 아비장 사이의 도시를 다니며 교역하는 주류 상인이다. 물론 그사이의 말도 능통한편이다.
번처(영):자... 그럼 선원들아테 월급이나 주로 가볼까나?
수수께끼남자(포):헉...헉...헉(뛰어오며)비켜!!!
영국 병사(영):거기서라!! 그놈을 잡아!!
빈처는 영문도 모른체 그남자에게 밀쳐졌고 잠시후 영국 병사가 내 앞으로 오더니 머스켓총으로 그남자를 조준하기 시작했다.
탕!!!...
머스켓총의 총소리가 거리에 울리고 화약냄새가 내코를 자극하였다.
그 수수께끼 남자는 무릎을 꿇더니 앞으로 나무가 쓰러지듯이 쓰러졌다.
영국 병사(영):어이. 괜찬나?
빈처(영):아...(멍~하더니)아.예 괜찬습니다. 근대 무슨일입니까?
영국 병사(영):저녀석은 그냥 도둑이니 아무것도 묻지말고 그냥 가주었으면 하네.
빈처(영):네...
그리곤 수수께끼남자의 시체를 끌고 안개사이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영국 병사들이 나의 시야에 사라질때까지
아무 생각도할수가 없었고 움직일수도 없었다. 시야에서 사라지자 나는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갈길을 재촉하였다.
빈처은 항구 관리에게 자신의 배의위치를 알려달라고 하였다.
항구 관리(영):배이름은 "bless호" 입니까?
빈처(영):네
항구 관리(영):배 종류는 상업용 무장 카락 입니까?
빈처(영):네
항구 관리(영):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리 오시지요.
빈처는 항구 관리의 안내에 따라 내 배에 탈수있었다. 제일 먼저 반겨주는 사람은 1등선원인 아카보(빈처의 왼팔)였다.
아카보(영):어이 선장 이번 교역은 어때? 설마 우리 월급 못줄 정도는 아니겟지?
빈처(영):(피식웃으며)그래 너희들 월급 못중 정도로 적자 봤다.
아카보와 몇몇선원(영):(덩달아 피식웃으며):그럼머 할수없조 위스키라도 횡령할수빡에
빈처(영):(돈주머니를 던지며)에이 드러운것들 자 받아라
아카보가 돈주머니를 받자 선원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일렬로 선다.
아카보다 이름을 불러주면서 월급을 나누어준다.
선원1(영):선장님! 선장님이 말하신 분량만큼 위스키를 적재했습니다.
빈처(영):그래 잘했다. 아 마저 식량이랑 물은
선원1(영):(땀을딱으며)물론 적재 완료이조!
빈처(영):좋아 잘했어 아카보 월급 다 나누어 주었냐?
아카보(영):예~
빈처(영):좋아 닻을 올려라! 낭트로 향한다!
선원들(영):예!!!
선원들의 힘찬 대답소리가 나의 귀를 울린다. 돛이 내려지자 바람을 받은 돛은 배를 움직이기 시작였다.
그들은 런던의 안개를 지나 비스케이만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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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재미 있게 읽었는지요^^
비록 훌룡한글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보셔쓰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