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아레스 서버의 가난하지만 명랑한 상인 전설이라고 합니다(본명S2l전TMT설lS2) 우선 요즘에 자주 못들어 가서 컴온상회(대항 췩오 길드)마스터인 미쓰리님과 저에게 잘 해 주시는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슴 부터 드리겠습니다...(--)(__)
내가 대항을 접한것은 대항 1,2,3,4도 아닌 온라인이 처음이었다....... 대항해시대 어려서 부터 배와항공기 자동차 쪽
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대항해시대라고 해서 왠지 끌렸다 클베때는 아쉽게도 못하고 친구와 오베때 같이 하자고 해서 오
베때 하기로 했다..... 그리고 드뎌 오베 시작날!!!!! 나는 넘나도 기쁜나머지 시간을 재며 컴이 후진 관계로 3시3분에
정확히 3분 후에 들어 갔다 처음 아레스서버로 접하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 군인으로 시작을 했다..... 처음 시작했을
떄에는 정말 재미있는 애피소드 들이 많았다 처음 시작한날.... "해군연습선이 어디있어요??... 배는 어디서 타요??"라
고 조합앞에서 한 20분정도 했을 떄였다(지금 친구들게 물어보니 배를 어서 타는지 몰라서 5분만에 접었다......라고 한
다..ㅋㅋ) 그러자 한분이 친절하게 항구 관리인한테까지 데려다 주며 "배는 항구 관리에게 발을 걸면 타져요.....^^"라고
말씀해 주시고 사라지셨다.. 정말 친절 하신 분어셨다.
그리고 배를 타고 첫 항해를 했다 첫 항해의 기쁨도 잠시 감자기 어디선가 포착이라고 나오면서 해군 연습선이 전투를
걸어온 것이었다... 그래서 멋모르고 쏜 대포 한방... 해군 연습 선이 한방에 뻗었다.... ㅋ 퀘를 보고 하러 마을로 들어
왔다.. 그리고 또 퀘를 받았다 그렇게 하기를 몇일(사실 햏자는 게임을 하루에 1시간 정도 밖에 못했다..ㅠㅠ) 경캐러
벨을 타고 도버 플리머스를 다니면서 사냥을 할때였다.. 예전에 신청해 놓은 길드가입이 외었다는 것이었다.. '나같은 허
접을 받아 주시다니...' 솔직히 말해서 나는 렙이 넘 낮아서 길드 가입이 안될줄 알았다. 하지만 길갑이 된것이었다.. 정
말 날아갈 듯이 기뻣다.... 그대 가입한 길드가 바로 컴온 상회 였다!! 컴온상회 정말 좋은 길드인것같았다.내가 길챗으
로 처음으로 같은 길드분들에게"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__)"라고 했더니 처음으로 길마이신 컴온이사님
이"네.. 안녕하세요 길드 가입을 축하 드립니다"라는 말을 해 주셨다. 그리고 그날 리스본으로 소집하라고 해셨는데. 입항
허가가 안뚤여서 못갔다 ...... 그리고 그날은 전투용 캐러벨을 탄 날이기도 한다.. 대포 8개가 나간다고 혼자 앉아서 좋
아라 옆에 있던 친구에게 자랑했던 일이 생각 난다 지금 샹각 해 보면 열라게 창피하다...
그리고 다음날 내가 코펜하겐에 갔을 때였다.. 어떤분이 위험 해역으로 가서 사냥하자는 말에.. 경치가 짭잘하다는 말에
이끌여 위험해역으로 갔던 에피소드다 이건 정말 안구에 습기가 안차고는 듣지못할 에피소드라서 다음화에 이을 거
다......(--; 정말 안습이다 이것때문에 겜 접었을 수도 있었을 수도 있었다....
쓰다보니 일기같기도 하고 일지같기도 하네요 잼없어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