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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어두운 지중해 #5 마호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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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회: 487
2009-11-09 00:37:22
"라스베론경.. 무슨 문제라도 있나 내일은 출발해야하네 설마 지금와서 빠지갰다는..."

"아닙니다. 그보다.. 나가서 이야기 하지요.."

"뭐 그렇다면야.."


나폴리 주점


"무슨일이지.. 뭐 별다르게 사적인 이야기라면.."

"연합군 말입니다.."

"아그래.. 연합군.. 무슨문제라도?"

"말이 연합군이지.. 사실 내부로는 공중 분해 직전아닙니까.."

"뭐.. 그런샘이지.. 자네도 보지않았나.. 뭐우리들도

필요이상의 대화는 하지 않는다네.."

"연합군의 본대는 .."

"아마 우리로만 승부를 봐야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지.. 물론 우리가 약하단 이야기는 아니야"

"그렇다면.."

"말이 연합군이지 각자 자기네 국가끼리만 움직이고 있네.."

"와도 별소용이.."

"없는게아니라 필요없는거야.. 뭐 알레소경이나 팔라스경같은 인물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다면 현재 알렉산드리아를 지키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미 오스만에 선발대가 도착했어 '그'가 이끌고 있다네"

"'그'라니요?.."

"마호메트 알리자드."

"마호메트 알리자드!..그가 선발대를 이끈다 말입니까"

"욱하는 성격만 아니면 용장중에 용장이지.."

"팔라스경이 힘든 상대가 아닐수있지 않을 까요.."

"팔라스경또한 유인책에 있어선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야.. 팔라스경이 그와 맞서도 지지않는 다고 생가가하네.."

"그런가요..."

"우린 내일 출항해야 하지않나?"

"럼주라도 진하게 한잔 들이키고... 나머지는 그 후에 생각 하도록 하지요.."

"뭐 나쁠건 없지.."











몇일후 동지중해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바다위에 5대의 장갑전열함이 알렉산드리아를 노리고 있었다


장갑전열함 갑판위

"상쾌한 아침이군 안그런가 제군들.. 자자 슬슬 포격 준비들을 시작하자고!"

"네 선장님!"







"경보! 에스파니아의것으로 추정돼는 장갑 전열함 5척이 포격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전군자리로 포격을 준비.."

쾅! 쾅!

장갑 전열함5대의 포격에 피해가 경미한편은 아니였다

성벽일부가 날라가고 여러대의 갤리선들이 파손으로인해 움직이는것이 쉽지 않개됬다.



"대장님!"

"일단은 병력을 여기에.. 무슨 일이지!"

"놈들이 기습을 해왔습니다!"

"피해사황은 어떠한가"

"다수의 갤리선손상 성벽일부 파괴.."

"망가진 배는 즉각 수리하고 갤리스를 대동한 터키갤리 부대로 준비해서 추격을 실시해!"

"이런..망할놈들.."



그렇다.. 이 사람이 그 마호메트 알리자드, 오스만뿐만아니라 유럽에서도 해적이 하이레딘이라면 해군은 마호메트라며

온유럽안에서도 자자한 사내이다. 그런그가 여기 이곳 알렉산드리아에 선발대의 대장으로 와있다.






갤리스 갑판위

"놈들을 추격하라! 놈들에게 틈을 주면 안된다!"



"팔라스 대장님, 놈들이 추격해옵니다!"


"깔끔하게 한방만 먹여주고 가자 놈들에게 너무 거리를 가까이 내주면 안된다! 포도탄을 장전하라!"









"마호메트님 놈들이 사격을 준비합니다!"

'지금 이순간에.. 대포사격이라고... 우리는 갤리.. 사슬탄은 의미가없고.. 통상탄은 장전속도가 너무 오래걸린다.. 그렇다면..'

"전군 포도탄에 대비하라!"





"발싸 적선이 선원들을 싸그리 쓰러버려라!"



"포도탄이 날라옵니다!"

"당황하지마라! 지시한대로만 행동하라!"






"팔라스님 적들이 포도탄 방어를.."

'대단한 놈이군.. 저 짧은 시간안에 내가 어떤수를 쓸지 예상했단 말인가..'

"전군 기수를 돌려라 놈들과 너무 가까워져서는 안된다! 지시한곳 까지 후퇴하라!"









"됐다 이정도면.. 돌아가서 배와 성벽을 수리하라 더이상 추격하지마라!"

"마호메트님 저희가 유리합니다"

"놈들이 점점더 위험한곳으로 유인하고있다는 느낌을 못받았나 우리가 유리하긴하지만

놈들도 만만치 않게 싸울수있어 그런데 왜 반격을 제대로 하지 않았을까..'

"설마... 지원병이라도.."

"그렇지 지금 상황이라면 가능해 만의 하나 놈들의 지원병이 온다면 우린 '전멸'이다

알앗들었으면 기수를 돌려라!"









"팔라스님 더이상 추격해오지 않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내가 포도탄을 사용할걸 알아 챘던 놈이야.. 이것이 유인책이라는 것도 눈치 챘갰지..

뭐 저놈들의 피해가 가벼운것은 아니니까.. 간디아로 돌아가자"




간디아 항구


"팔라스경 오셨군요.. 놈들은.."

"아.. 놈들이 눈치챘습니다 미안하게됐습니다 알레소경"

"아닙니다 놈들의 피해가 가볍지않다고 들었습니다.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럼 갑시다"

"그러지요"




간디아 주점


"놈들은 정말 대단한 놈들이더군요.."

"팔라스경께서 그정도 까지 말씀한걸 보면 마호메트란 이름이 거짓은 아니군요"

"뭐..다음번에는 멋지게 갚아주면 됩니다.. 하지만.. "

"'하지만'이라니요?"

"놈의 판단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짧은 시간안에 제머리속을 읽고 포도탄 방어를 하더군요..'

"무시하지 못할녀석입니다. 괜히 '해군은 마호메트'란 칭호를 얻은 건 아니지요"

"녀석들도 오늘안으로는 회복하갰고.. 내일이면 이곳으로 오갰군요.."

"앞으로 8일.. 8일후면 녀석들도 끝나는 겁니다"

"8일이라.. 8일만 버티면 되는건가요"

"그런샘이죠"

"이거정말 좋은 소식이군요.."

"그런데 니콜라스경 내일 오후까지는 녀석들도 움직이지못합니다. 그러니까 여담이라도?"

"여담이라.. 글쎄요.. 저는 음.. 닥히 말씀 드릴것이 없군요.."

"라스베론경은?"

"여담이라..음..아마도.. 10년 전쯤이었을 겁니다"

"오호, 10년전입니까?"

"라스베론경 혹시,, 제이야기는 아니갰지요"

"니콜라스경 마음에 준비 해놓으십시오"

"하하.. 이것참"










알렉산드리아



"녀석들,, 대단한 놈들이더군요.. 자츶 잘못하면 군사의 반을 잃을번했습니다"

"아니닙니다 그걸 에상하신 마호메트께서 계시지않았다면 정말 반절을 잃어갰지요"

"뭐 내일이라도 녀석들을 끝장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좀 쉬도록하지요 녀석들도 함부로 오지는 못할겁니다"

"정 그러시다면.."

"메흐메드씨"

"네"

"알렉산드리아에서 제국의 명을 받아 만들고 있던 무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마 '그 병기'를 사용하시려는 하는겁니까?"

"내일 연습을 해보고 실전에 도입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 병기'는"

"오스만의 미래를 위해서 입니다"

"정그러시다면.. 따라오시죠.."




다시 배경을 바꾸어 간디아




"그렇군요.."

"니콜라스경 잠까 나가서 이야기할까요"

"정 그러시다면야.."




"과거에.. 조각들을 아직도 찾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뭐 그런셈이죠.."

"그렇다면.. 다마커스를 기억하십니까.."

"다마커스라면.. 설마 서 지중해의?"

"네 그 다마커스가 맞습니다 우리의 친구 서 지중해의 해적

바다의뱀이라고 불리는 그 다마커스 그가 1년전부터 연락을 해왔습니다"

"설마 그자가.. 오스만 수송선.."

"네 이번작전에 오스만 수송선 기습을 맞아주기로 한 그녀석입니다

이미 한번 습격을 했고요.. 진부한 이야기갰지만 우리의 과거를 기억하십니까?"

"과거라.. 다마커스와 저와 경과 함께 지냈던 그시절의 이야기 말입니까?"







시험이 11/9~13일 부터.. ㅎㅎ;;
ㅎㅎㅎㅎㅎㅎ;;<- 상다히 미쳤니?

공부도 하긴해야돼서 많이못썼내요 ㅎㄷㄷ;;;

시험만 끝나라~~~~~~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정줄을 놓아가는구나..

시험만 끝나면 분량 팍 늘리꺼에요 ㅜㅠ;;



근데 넌 진짜 무쓴깡으로.. 새로운인물을 막쏟아내니.. 연재한번해보고 인물이 늘어갈때마다

분량이 20%가 늘려야한다는 사실을 잊어니... 교훈을 못얻엇구나..

니콜라스가 메인인데.. 입장은 매번 다각도에서 쓰다보니...

니콜아스+라스베론+다마커스 과거사는꼭해야하는디;;;

ㅎ;;

잡솔이 길어 졌내요 다음주에는 기필코 분량 늘여서 올릴깨요 시험 대박나게 응원좀

갑부

Lv76 lis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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