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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어두운 지중해 #3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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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회: 559
2009-10-27 13:08:36
시라쿠사 주점
"이게누구야!! 라스베론아니야 정말오랜만이구만.. 요즘 눈코뜰새없이 바빴었나 부지..?"

"베네치아로 가는 사신에 지원했습니다."

"오 그렇구만 요즘 해적들도 휑해.. 3일사이에 배값이 6배나 뛰었어 목재값은 물론이고 다른 재료값들도

엄청뛰었다고"



'벌써 그정도까지인가... 하긴 정말 대대적인 침공이 시작되기 직전이니..'


"그건 그렇고.. 서신같은 건 없었나요..? "


"라스베론 혹시 프라이멜일가를 기억하는가?'


"프라이멜 일가라면.. 네덜란드의 독립(소설의 설정상 독립)의에 지대한 공을 세운 일가아닙니까..."


"그렇지.. 그럼 자네일가와 그들이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고있나?"


"네?!"


"나도 샤를릇트양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야.."


"!!.. 누나가..여기왔었어요..?!"


"한 2전쯤... 지금쯤아마 나폴리에서 일을 보고있을꺼야.."


"그렇다면 프라이멜일가에게 도움을 받을수는.."

"아마 힘들거야 누구나 자신의 이해관꼐에따라 움직이지 이번침공이

시작된다면 피해가없을놈들은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뭐하러 피뒤기는 전장에 참가하갰나..

그분이라면 모를가.."


"그분이라니요..?"


"암스테르담의 제일의 실권자.. 네덜란드의회를 쥐고흔드는 프라이멜 가문의 니콜라스 프라이멜..

그분이 도와준다면.. 네덜란드의 원조를 받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

공교롭게도 그분또한 나폴리에 있지.."


"그렇다면.."


"아무래도 자네누나는 아마도.."


"교섭 아니면 협상..아니 협박이라도 하러간걸까요.."


"글쎄 뭐.. 여기 스카치 이건써비스니까 한쭉들이키고 나폴리로 가봐.."


"그래야지요.."



다음날 아침...


시라쿠사항구


"조지 목표는 나폴리 가능한 빨리 가야해 알갰나 니콜라스를 찾아야해.."

"그 유명한 니콜라스경이요?"

" 꾸물거릴 시간이 없네 빨리 출발하자고"

"네 선장님!"

"전원 돗을 펴라 목표는 나폴리 최대한빨리가야한 다 제독함은 상대클 최대속력으로 가야한다

주변을 잘경계하라!"






갑판위..







"이번에는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질라고 하는것이지..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던 니콜라스경이

직접왔어.."


"저도 잘모르갰습니다.. 니콜라스경이 이런식으로 움직이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 갇군요.."


"본적이 없는것이 아니라 본적이 없는것이야 이번이 처음이니까.."


"누나때문에 이곳까지 왔을리는 없어.."

"누나때문이라니요?"

"니콜라스경과 우리누나는 같은 스승 밑에서 배웠어.."

"일단은 가는게 중요한지 않을까요.."




"선장님!"

"뭐냐!"

"나폴리가 보입니다!"

"자세히 살펴봐라!"

"알겠습니다"

"정박한 기함수 25대 1대의 상업용 지벡,1대의 상업용 대형 갤리온, 7대의중갤리온, 11대의 전열함,

5대의 장갑전열함이 보입니다!"

"국적을 살펴보게!"

"1개만의 프랑스국적이고 7대의 중갤리온은 프라이멜 일가의 소속이며 전열함중 2대는 네덜란드의 국적이며

9대가 베네치아의 소속이며 5대의 장갑전열함이 에스파니아 소속입니다!"

"뭐라고! 연합함대들이냐!"

"그런듯 보입니다"





나폴리 항구

병사들
"라스베론경이군요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따라오시죠"

"무슨일이지!"

"저희는 하달받은 명령대로만 움직입니다"

"모셔오라는 말이외에는 아무말도 없습셨습니다."

"누구의 명령이지.."

"가보시면압니다"






나폴리의 고저택

"들어가십시오"

"뭐 나원참..조지 밖에서 애들이랑 기다려"

"네 알갰습니다"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피에르라고합니다 니콜라스경의 부관이죠"


"무슨일인지 설명해주갰나.. 니콜라스경께서 준비하신겁니다 함대..배 뭐든것들을 다 이날을 위해서입니다"



"나참.."





"라스베론경을 모셔왔습니다"

"들여보내게"



"늦었군요.. 상관은 없습니다.. 일단은 앉으시죠

할말이 많군요.."

"무슨일이시죠 이곳으로 다시 오시지않갰다고 제게 말하신건 당신이였습니다."

"때가 때이고 시간이 시간이지 않느냐..

이쪽은 베네치아 원정대장이신 알레소경입니다."

"반갑군요 라스베론경"

"이쪽은 에스파니아 원정대장이신 팔라스경 입니다"

"오랜만이군요."

"이쪽은 우리네덜란드의원정대장 에반스경과 저희 일가의 함대장이신 에단군입니다"

"반갑습니다 라스베론경."

"그렇다면.."

"뭐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니가 손쓰기전에 내가다 손쓴거다,,

뭘 해달라고 할라고 해준건 아니니까 성질내지 말고"

"그헗다면 적의 동태는 파악했습니까?"

"아무래도....첫목표는 간디아

거기서 베네치아와 지중해쪽으로 나뉘어 공격해올것 갔습니다."

"결론적으로 간디아에서의 공격만 직젹저지 한다면.."

"제풀에 꺽일지도 모른다는이야기지요..

"간디아 일대는 섬이많고 해류가 복잡하며 바람또한 북서풍만이 불지요

하지만 적들은 갤리선들 승리를 보장하기가 힘듭니다.."


"우리만으로는 힘들수도.."

"적의 규모는 3개의함대와 2개의 보급대로 구성돼있으며

터키 갤리와 돌격용 오스만갤리 수송용 대형갤리와 중갤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격계열위주로 짜여지지 않은 놈들이야 선미를 어쩔수없이 노출 시켜야해.. 그놈들이 충각을

이용한다면.. 우리에게 더없는 희소식이지.."

갑부

Lv76 lisbon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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