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플레이시간 5시간. 에스파냐에서 시작했다. 서버는 셀레네
부케와 본케 투클 돌려서 시작. 둘다 모험가로 사이 좋게 학교 퀘스트 수행
중급학교까지 갔는데 상인중급 과정 밟고 모전퀘 받았다. 그런데 중급학교 모험가중급과정이
이미 받았다고 안 된댄다. 상인중급 과정은 이제 군전퀘 차례이다.
전투렙이 1 넘으면 강습뜬다고 해서 깨기 무섭다.. 결론은 난 상인하고 싶은데 상전퀘를 못 받았다능 <<
회계는 상렙 10에 배운댄다.. 어쩔수 없이 리스본<-> 셀비야 왔다갔다 햄 축적중
갈때는 화승총 와인을 사가고 올때는 햄을 꽉 채워온다.
아, 어떤 분이 브리간틴(?) 가로돛 154정도 되는 배를 사주셨다. 모험렙 5개 되야낀단다.
덕분에 셀비야에서 차례차례 모든 도시 들리면서 피사까지 왔다. 모험렙 4 달성.
갈때는 도시를 한번도 안 들리고 세비야로 가니, 모험경치는 254나 주더라.
그런데 이게 20일에 걸친 나로선 최장시간의 항해였다.
대항 첫날에 반란이라는 괘씸한 일을 겪었다.
덕분에 지금 본케는 브리간틴(맞나 이 배이름 ) 부케는 탐험용 바사를 소지하고 있다.
돈을 벌면 글리오트(??) 114로 느리지만 창고가 180이나 되는 선박을 구입하려고 마음먹고 있다.
15만 가량 된다. 본케만 돌렸다면 이제 막 10만원 모았겠지만 부케의 힘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혹시 몰라 보류중 ( 배가 너무 여러개..)
아, 이벤트(?)는 지금 팔마에서 숙덕중인 형제를 발견했고 말라가로 보고하러 가야한다..
둘쨋날{월} 2시간 플레이.
시작하자 마자 어제 하던 햄나르기를 마저 해서 200개를 채웠다.
광장에서 10분 가량 상전퀘 공유 부탁드려요~ 외차다가 이것도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중이라 할 시간도 없는데 시간이 아까워 다음으로 보류했다.
인터넷 끄적거리다가 바르셀로나->알제 총포류 교역을 해보기로 했다.
사실 이전부터 알제에 총포류 나르라는 말을 들었는데 입항허가에 알제란 도시는 없었다.
위에서 인터넷 끄적거리다가 발견한건 네비게이션(?)
모든 도시가 다 표시되어있어서 드디어 알제 위치를 발견했다.
그런데 웬걸? 도착해보니 언어가 안 통한다..
다급히 돌아와 아라비아어를 찾는데 도통 안 보인다. 아니 지금까지 네덜란드어 밖에 못 찾았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닌 탓에 우대스킬로만 배우는 줄 알았던 사교,경계,가축거래를 배워서 뿌듯하다.
바디랭귀지를 배우고 싶은데 배울 방법을 모르겠다. 스킬창을 열어보니 상렙이 10 필요하다고 본 것 같다.
우대스킬로 배워야하나? 아, 파르네제에게 도시 카드(?) 보고하는 걸 알아냈다.
의뢰알선서가 지금 한가득이다(뿌듯함) 내일중으로 이거 처분해서 배 한척 구입할 생각이다.
부케는 모험가해서 함장으로써 본케 이끌고, 본케는 느려도 좋으니 창고 빵빵한 배 사서 무역질 하기로
앞으로의 방향을 정했다. 일단 지금 본케는 낚시꾼으로(보관스킬 우대더라) 부케는 항해사로(멋져보였다)전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