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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기행]쿠스쿠스와 연애중인 쇠고기케밥 ^^*(수정해서 다시올림)

아이콘 큰누님
댓글: 4 개
조회: 755
추천: 2
2005-12-16 12:57:37

동지중해명물요리집레시피를 보면 쇠고기케밥이 나옵니다.
재료구하기가 까다롭구 해서 안만드는데.. 행력 60짜리 음식이죠~(조리10랭)피로회복도 있어서
만들어 먹음 피자보다 좋와요~~

위에사진은 쿠스쿠스를 곁들인 시시케밥입니다 ^^*
케밥 [Kebab]

본문
원래 뜻은 ‘꼬챙이에 끼워 불에 구운 고기’이며, 중국·프랑스 요리와 함께 세계 3대 요리의 하나로 꼽히는 터키 요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요리이다. 터키는 다양한 역사적·문화적 배경으로 인해 음식 종류도 다양한데, 특히 드넓은 중앙아시아 땅을 누비던 유목민족 조상 덕분에 빠른 시간 내에 쉽고 간편하게 해먹는 요리에 익숙해졌고 케밥도 그 과정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재료가 단순했지만 오스만 제국이 아나톨리아 지방에 정착하면서 왕의 밥상에 동일한 요리를 올려서는 안 된다는 법칙에 따라 재료와 조리법이 풍부해졌다.

주재료는 쇠고기·양고기이며 닭고기를 쓰기도 한다. 케밥의 종류는 200~300가지에 이를 종도로 매우 다양하고 지방마다 특색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숯불 회전구이인 도네르(Doener) 케밥, 진흙 통구이인 쿠유 케밥, 꼬치구이인 시시(Shish) 케밥, 도네르 케밥에 요구르트와 토마토 소스를 첨가한 이슈켄데르(Ishkender) 케밥 등이 있다.

널리 알려진 도네르 케밥은 약간 양념한 고기를 50~80cm 정도 되는 꼬챙이에 수직으로 여러 개 끼워, 기둥처럼 세워진 자그만 숯불 화덕에서 회전시키면서 겉에서부터 익히는 것이다. 세운 채로 조금씩 익히기 때문에 기름이 빠져나가 콜레스테롤 함량이 적고 담백한 맛을 낸다. 다 익으면 얇게 잘라서 터키 빵, 야채와 함께 먹으며 식사 후에는 디저트로 단 것을 먹고 터키차나 커피를 마신다.

케밥은 여러 다른 음식과 곁들여 함께 먹기도 하는데, 터키의 노점에서는 기름에 구운 통고등어를 양파 등 야채와 함께 빵에 끼워 소금을 적당히 뿌려 팔기도 한다


자료출처:네이버지식검색

Lv21 큰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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