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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기행]먹어는보셨나요? 토르티야~~

아이콘 큰누님
댓글: 8 개
조회: 746
추천: 2
2005-12-19 10:16:25

토르티야는 서지중해주점에가면 있는 음식인데.. 특별한특징이 없어서 잘안찾게된다는..
그래도 맛있는 후식으로는 참좋을듯 해요
위에 사진은 강낭콩양념토르티야입니다~~

토르티야 [Tortilla]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를 이용해서 빈대떡처럼 만든 음식으로 속에 야채나 고기를 넣고 싸서 먹는 멕시코 전통음식이다. 옛날 멕시코에서는 저녁에 물에 푼 소석회에 옥수수를 담가 불렸다가 아침에 건져내 갈아서 만들었다. 지금은 인스턴트식품으로 대량생산되고 있어 한국에서도 빵 재료 파는 곳이나 수입품 상가에서 쉽게 살 수 있다.

직접 만들려면 2인분 기준으로 밀가루 또는 옥수수가루 125g, 버터 1과 1/2큰술, 우유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준비한다. 밀가루와 버터·소금을 골고루 섞은 뒤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을 만든다. 반죽이 다 되었으면 롤러로 얇게 밀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적당한 크기로 부치거나 오븐에 굽는다.

속에 넣는 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맛이 달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토르티야를 반으로 접고 그 사이에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나 채소·치즈 등을 넣은 것은 타코, 기름에 튀긴 토르티야에 치즈 녹인 것을 얹으면 나초, 기름에 튀긴 토르티야에 팥이나 구아카몰레소스를 바르고 고기 또는 채소를 얹으면 토스타다, 토르티야 사이에 닭고기와 살사소스·치즈 등을 넣고 반으로 접으면 엔칠라다, 토르티야 사이에 치즈·소시지·감자·콩·호박을 넣고 반으로 접은 뒤 구운 것은 케사디야라고 한다

Lv21 큰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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