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은 진짜 사람을 찢어, '마블 울버린' 9월 15일 나온다

동영상 | 강승진, 정재훈 기자 |
View in English
마블 스파이더맨에 이은 인섬니악 게임즈의 또 다른 마블 슈퍼 히어로 액션, '마블 울버린'이 9월 15일 출시된다.


인섬니악의 마커스 스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직접 등장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로건은 노란색 클래식 코스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울버린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또한, 울버린 외에도 다양한 엑스맨 캐릭터의 등장이 예고됐던 만큼, 이번 영상에서는 진 그레이가 등장해 울버린을 돕는다.

이날 영상은 실제 마블 울버린의 게임 플레이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에 아다만티움 클로를 활용해 적들을 찌르고, 할퀴고, 갈라버리는 울버린 특유의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는 게임의 액션을 한층 호쾌하게 만든다. 간단한 버튼만으로 화끈한 액션을 수행하는 액션 방향은 인섬니악의 마블 스파이더맨과 비슷하지만, 맨손 격투 대신 클로 액션으로 전투 형태가 바뀌며 유혈 낭자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전투 중반 합류하는 진 그레이는 단순히 시네마틱 영상에 합류하는 캐릭터를 넘어, 전투를 함께 수행하는 동료로서 등장한다. 특유의 초능력을 활용해 적을 밀치거나 띄워, 울버린이 더 쉽게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또한, 분노 게이지를 활용해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크리티컬 스트라이크라는 처형기도 존재하며, 이를 진 그레이와 함께 활용하는 모습 역시 담았다.

이 외에도 고속도로 바이크 추격전, 강력한 적과의 대결 역시 담겨있다. 로건은 공격이나 패링, 적 처치로 분노 게이지를 채우고, 강한 공격이나 체력 회복을 활성화할 수도 있다. 게임 중에도 조금씩 체력이 채워지는 등 로건 특유의 힐링 팩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컷신에서도 이를 강조한 모습이 다양하게 표현된다.

엑스맨의 많은 시리즈가 뮤턴트와 인간의 대립을 그렸던 만큼, 이번 작 역시 인간 우월주의자 볼리바 트라스크의 뮤턴트 사냥과 대립이 주요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진 그레이 외에도 미스틱, 세이버투스 등의 등장도 예정됐다.

SIE는 이날 영상 발표와 함께 게임의 본격적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게임은 9월 15일 출시된다.




































©SIE



SHOWCASE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GF)관련 기사종합스테이트 오프 플레이 - '울버린' 시작, '갓 오브 워' 마무리영상전쟁의 신 이어 전쟁의 마누라, '갓 오브 워: 라우페이' 공개영상로건은 진짜 사람을 찢어, '마블 울버린' 9월 15일 나온다영상선택과 죽음의 나비효과, '언틸 던2' 나온다영상데더다의 초밥 장인, 이제는 주인공! '반쵸 더 셰프' 공개영상'팬텀 블레이드 제로' 출시 50일 연기... 10월 29일 확정영상이제 진짜 나오나, 위시리스트 상위권 'ILL' 2027년 출시영상뒤틀린 맨해튼, 새로운 주인공, 그리고 변이...'컨트롤 레조넌트'영상스코틀랜드에도 가득한 안개, '사일런트 힐: 타운폴' 9/24 출시영상9월 25일 출시 '귀무자: 검의 길', 데모로 미리 체험하세요영상스위치2로도 확장, '툼레이더' 리메이크 출시일 확정영상유비 명작 왔냐? '레이맨 레전드 리톨드'영상'마블 투혼'에 오는 닥터 둠과 아이들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