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보아
"크라켄이 유명한이유는 아무도 모르게 나타났다 처참히
부셔붜리고 사라지기 때문이지....
자.. 이 지도를 좀 보게.. 우리가 있는 나소를 주변으로 5개의
섬이 있어.. 연합의 함대가 100척 이든 200척이든 그 모든함대가
한꺼번에 돌격해 오지는 못하네 그러니까 소수의 함대로 6개의
섬 중심으로 유인한다음 각기 다른섬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재빠르게 움직여서 처참히 부셔버리는 것일세!"
페르난데스
"선발대는 그렇개 막는다지만 본대 도 그런식으로 처리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발보아
"이 유럽 연합의 동맹은 오래가지 못할걸세.. 오스만제국은 어쩔수없는 국제 정세에밀려
참여한것이니 금 방 포기할것같네.. 에스파니아가 남의 전쟁에서 그것도 포르투갈의
일로 그 많은 함대의 전력을 쏟아 부을것 갇나? 절대 아니내 이번 출전도 포르투갈쪽에서
엄청난양의 돈을 쓴거지.. 네덜란드는 이미 자신들의 원하는것을 얻었는데 한동안은 몰라도
계속참여하지는 않을 것이야.. 잉글랜드는 계속 빠질 명분을 찾고 있어.. 베네치아와 프랑스는
이일에 신경쓸 저력이 없어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다투는 중이니까.."
크리스
"결론은 선발대만 처참히 부셔버리면 된다는 것이군요.."
페르난데스
"좋았어.. 그럼.. 다하르,크리스,프레드,레카나브로는 다섯개의 섬으로 향한다.
선발대는 내가 유인하지.."
쾅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척후병
"보고드립니다! 적의 선발대가 지금 리스본을 출발했습니다
규모는 전열함 7대 전투용 대형 갤리온 20척 장갑 전열함 13척입니다!"
크리스
"꽤 힘든 규모이군... "
페르난데스
"모두 자기함대를 대리고 내일 출항한다!
적들은 내가 직접유인 할것이다!
몇일후 작들이 볼것은 그들 전우들의 처참한 시체분이다!"
몇시간후..
저택
페르난데스
"우리힘만으로는 처리하기 힘든 규모이군.. 이곳에
버커니어 해적단들.. 그들에게 도움을 청해야하는 것인가.."
다음날 아침
페르난데스
"모두들 계획한대로 출발한다! 이번 전투에서의 실패는 우리 해적단의 괴멸이다!
한치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된다!"
몇시간후.. 산후안으로 향하는 배의안..
페르난데스
"이번 전투를 거점으로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것 일까.."
버커니어 해적단.. 칼라마스해적단이 모든 단원을 모아 힘을 키운후
하바나가 본거지였던 놈들을 모두 윌램스타드로 쫒아버렷다..
페르난데스
"목표를 변경한다 윌렘스타드로 향한다!"
몇일후..
카르텔
"오.. 이게 누구신가! 그 '잘난' 칼라마스 해적단의 원수 아니신가!
여기까진 어떤일이지! 하바나의 일로 부족한것인가? 아니면...
도움이라도 필요하신것인가?.."
페르난데스
"돌려 말하지 않겠네.. 자네 도움이 필요해.."
카르텔
"천하의 그 '칼라마스'해적단의 '원수'께서 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하하 내참 살다보니 별 말을 다듣는군... 그래 요구조건이 뭐지?"
페르난데스
"연합의 선발대 기습으로 그놈들의 사기를 좀떨어 트려주었으면 하네..
단지 단순한 기습으로 한두척 정도만 격파해주길.."
카르텔
"그래 그건 그렇다치고 우리가 얻는건 무엇이지?
손해보는 일은 하지않는다고.."
페르난데스
"이 카리브해서 떠나주지.."
카르텔
"너희가.. 이 카리브에서.. 떠난다고
하하하하 말도 안돼는군.. 온유럽이 자네들을 잡으려고 난리인데..
뭐 나야 손해 볼건 없지.. 크크크"
페르난데스
"그럼 부탁하지.."
카르텔
"정확히 5일주지.. 싸움이끝난후 5일안애 모든걸 정리해서 떠나주길 바래.."
몇시간후
페르난데스
"이제 이해적질도 그만할때가 온것이군.. 마지막 이 전투를 서두를 필요는 없는것
같군.."
예고편
"신호를 올려 보내라 마지막 전투를 화려하게 장식하는것이다!"
"녀석들 보통이 아니야..."
"선장님! 선장님! 제발.. 오 하느님 아직은..!"
요즘 소설안쓰고 넝때이친게 대항하느라고..... 피씨방을같는데 옆에게신분이 같은써버라면 초보인저에게 후추 양500통,,
난 초보.... 명성으로 드디어 동경의 인도를뚫은;;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