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니어 일당과 협상있은지 몇일 안되서였다
자메이카의 주점에서 한잔 기울이고 있었을때였으니까..
한참 담소를 나누고 있었을 때였지.. 솔직히 그때는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조차도 짐작하지 못했으니까...
페르난데스
".. 그래서 말이야 그때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발타자르님이.."
갑판장+선원들
"진짜 그러셨어요? 하하하하.."
쾅
척후병
"선장님!"
"무슨일이야?"
"연합함대가 산후안에 도착했다는 정보입니다!!"
"그래...? 일찍도 왔구만.. 자네는 이서신을 가지고
카르텔에게 갔다주게나..
자그럼.. 우리들 도 움직여 볼까.."
선원들
"언제든지 준비돼있습니다! 맡겨만주십시오!"
산후안
연합함대 제독선
함대대장(에슾)
"적들의 본거지는 나소라고 하는구만 전함대를 움직여서 공격하면
빠른시간안에 함락시킬수 있을꺼 같군..
전함대에 전하라 앞으로 3시간후에 출발한다! 목표는 나소!"
척후병
"대장님!"
"무슨일이냐!"
"적(해적단)의 원수가 자메이카에 있습니다...!"
"모두들 들었나 방금전 명령은 보류하낟 전군 출항 준비 목표는 자메이카
가능한 빠르게 출발하라!!!"
쾅! 쿠쾅! 쾅! 쾅!
갑판장
"대장님 버커니어 해적단의 습격입니다 적의 규모는
전투용 갤리온 19척 대형 갤리온7척입니다(인벤에 있는 버커니어써잇는거 다 더했어요..)!
응사 할까요?"
"제길 당장 응사 해버려! 어디서 감히 해적단들이 우리를 건드려!"
"선장님! 피해보고 입니다! 두척이 난파 3척이 난파위기 4척이 혼란입니다!"
"벌써 이렇개나 빠르개 움직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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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
"전부 잘해주었다 지금 남은건 적들이 정신 차리기
전에 도망치는것 뿐이다 전군 퇴각 잡히면 안된다!"
'페르난데스녀석... 난 해달라는 대로 했어..
제길 어서 일이나끝내고 카리브해나 떠나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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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대장
"재빨리 수리하고 난파된 배는 이곳에서 수리한후 다시 후방에서 따라온다!
움직일수있는 모든 배는 모두 자메이카로 진격하라!!!!"
몇시간후 안틸 제도 앞바다
페르난데스
"저녀석들 꼴이 말이 아니구만 버커니어 녀석들 제대로 해주었구만
하하하 기대 이상이야!
전군 적절히 쏴주면서 목표 지점까지 끌어내는 것이다!
한치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된다!"
함대대장
"저기있군... 전군 진격 적의 배를 난파시키는것이다!
재빨리 움직여라!"
페르난데스
"오호라 저자식들 의외로구만 전군이 진격해오고 있어..
항해장!"
"네!"
"자네의 그 화려한 조타 기술을 볼때가 됐구만"
"맡겨만 주십시오!"
"부함장!"
"네!"
"발포준비해!"
"알갰습니다!"
"자,,준비하고.... 지금 발사해!!
항해장 방향을 돌려 목표지점으로 이동한다!
절대로 잡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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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함대
"녀석들이 도망칩니다!"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놓치면 안된다!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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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을 쫗고 쫗기면서
패르난데스는 잘 유인해냈어...
그리고..
나소부근
페르난데스
"신호를 올려 보내라 마지막 전투를 화려하게 장식하는것이다!"
목표지점으로 항해하라!
바람도 우리편이다!"
프레드/크리스/다하르/레카나브로
"드디어,, 시간이 왔어..
전군 출항준비 발보아님이 지시한 지역으로
간다! 절대로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너무 늦어서도 안되! 우리해적단과 원수님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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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그래 그는 잘유인해냈지..
각함대의 제독들도 시간을 잘맞추어주었어!
정말 완벽했다! 하지만..
페르난데스
"모두들 잘해주었다 이제 남은건하나다 모두 포격하라!!
다하르 전진하라 백병전을 벌여라!
레카나브로 전함대를 사격 시켜라 다하르의 근처로 못가게 막아라!
프레드와 크리스 나머지 함대가 제독함대로 못접근하게 막으면서 제독함도 포격하라!
제 빠르게 움직여라!"
몇 시간을 그 바다위에서 우리는 목숨을걸고싸웠지..
다하르
"제길 우리가 너무밀려..!
전함대 힘을내라 전력을 다해서 적선을 나포시켜! 뒤쳐지는 놈은 내 손애 목이 배인다!
재빨리 움직여라!"
레카나브로
"제길.. 녀석드르이 화력도 만만치 않군..더이상 버티는 것도 힘들다도..! 제길 다하르자식 왜이리 오래 걸리지!
전군 힘을내자! 앞에있는 녀석들을 모두 난파시켜버려라 다른 제고들이 녀석들의 퇴로를 끊었다!
녀석들만 없애 버리면 된다!"
크리스
"프레드 제발! 빨리움직여 더이상 붙잡고 있기는 힘들다고!
젠장 전군 사격 사격하라!!!!"
페르난데스
"프레드 뒤를 막아라! 제독 함으로 진격하갰다!"
프레드
"알갰습니다!'
우리함대는 크리스에게가서 지원을 한다 빨리 움직여라!
그리고 내 직속 갤리온은 원수님을따라간다 움직여!"
전투는 처참하고 치열했다 우리편도 적도 피해가 비슷하고 치명적이 였지
페르난데스는 배를 몰아서 제독선과 싸움을 붙였어...
한참을 싸우고있었어 주변도 대충 정리 됏었내.. 남은건 제독선을 제외한 적선7척
아군 15척 적선도 거의다 난파직전인 상황에서 페르난데스는
제독선과 싸우고있었어
페르난데스
"전부힘을내라!
주변이 대충 정리됐다 곧 우리가 이길수있어!
진격하라!
프레드 후방에서 치고 와주게!"
"알갰습니다!"
"자.. 진격하라! 진격! 깔끔히 뭉개버려! 끝내 버려라
적들에게 죽음이라는 자비를 배풀어라!"
그때였어.. 적선에서 머스켓총이....
탕!
푸슉!!
페르난데스
"쿨럭! 으.. 이거 좀아프군..! 난 신경쓰지 말고 돌격하라!
지금은 승리.. 쿨럭..! 승리가 눈앞..쿨럭!.. 이다! 움직여!"
프레드
"젠장할!!! 전군 진격 배어벼려라!!!
일말의 자비도 여유도 주지말아라! 주저하는 놈은 내 손에 목이 날아 간다!!"
남았던 7척도 난파..제독선도 나포했지만..
페르난데스..그래 난 지독한 총상을 입었어..
프레드
"선장님..? 선장님! 정신을 차리세요.. 우리가이겼습니다!"
페르난데스
"프레드 총상이 너무 지독하게 깊어.. 이건 치료할수 없을것 같네..
눈앞이 흐려져... 이제 우리도 카리브에서.. 떠날수 있갰어..."
프레드
"선장님! 선장님! 제발.. 오 하느님 아직은..!
제길 움직여라 가능한 빨리 이꼴을.. 선의!"
선의
"상처가 너무 깊습니다.. 너무 늦은 듯싶습니다...."
프레드
"제길 안된다고...! 여기까지와서,, 이렇게 이렇게.."
그래 난 죽은거였지...
통곡소리가 전함대에서 들렸었어 하지만 난...
죽지않았어 그래..
전투가 한창일때 선의가 있는 방으로 가서 총상을 보여주고 응급치료를 받았어
우리가 이기고 있었으니까...
선의한테는 부탁을 좀했지...
그래 그렇게.. 난 그해적단을 나왔어.. 나로선 그들이 어디있을지..
감조차 잡히지않아.. 아조레스 부근에서 난 배에서 도망쳤내...
아마 아조레스 도착해서는 그들도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았갰지..
솔직히.. 해적생활을 할만큼 했거든.... 많이 지겨웠다네...
그래 어떠냐 내 과거가.. 안믿겨?
선원들
"에이 선장 거짓말하지말아요..! 선장 같은 발굴가가 해적질하고 다녔다고요?
차라리 털리고 다녓다면 믿겠네 하하하하"
페르난데스
"진짜라니까 참 이녀석들 말해달라고 조를때는 또 언제고 내참.."
그래 그날 난 죽은거다.. 해적으로서의 난 죽은 거나 다름없지..
그일이 있은후 난 몇년 동안 잠적했다가 발굴가로 활동을 시작했지
세계각지를 다녔지만 어떻개 된건지 아직 한번도
그누구도 본적이 없어.. 그날의.. 그날의 동료들을....
----------- 해적 마지막전투 {종장} 완료-------------------------------------------------
나 소설쓰기힘들어 ,, ㅜㅠ;;
대항이 간절한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