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모랑시
"발트해 갤리온이 당장구하는게 쉽지않아.. 한 3일정도의 말미를 주게나... 그사이에 준비를 하고있게나... 황태후께 보고를 드려야 한네..."
"그럼 전 전달할 물건이 있어서 이만.."
몇분뒤 항구
"어딜 갇아 오신거죠?"
"별궁에 지원하러"
"네?!"
"들은 그대로다. 출항준비하고 같이 있기 싫으면 지금 시라쿠사로 돌아가도 말리지는 않을걸세.."
"아뇨 됐어요.. 딱히 돌아가기도 귀찮고 이번기회에 갤리온 부함장이나.."
"그럼 남던가..."
몇분뒤 제노바로 향하는 배안
"조지 내가말이야 지원한 이유가.."
"갤리온 타고싶어서?? 아닌가요?"
"그것도있고 여하튼 베네치아에 가기전에 준비해야 할것이 많어.. 길드사무소를 다뒤져서
잉카로즈 사파이어 에메랄드 금을 될수있는한 구입해놔 제노바에서도 찾아보고"
"뭐때문에.."
"너같으면 자신한테 그다지 피해가 심각하지 않은 전쟁에 뛰어 들고 싶겠냐.."
"그건그래요.."
몇시간뒤..
교역소주인
"물건은 확실하게 받았네"
"그래뭐 까짓거 어려운것도아니니.."
"이건 보수.."
"아니 그것보다 자네 은 몇통이나 보유하고있지?"
"250 ~ 260 정도.. 왜그렇지?"
"전부 내배에 실어줘 값은 두배로 쳐주지"
"나야뭐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군.."
"고맙네"
4일정도후 다시 마르세이유에 도착했다,,
마르세이유항구
"라스베론 데 알레한드로씨 별궁에서의 호출입니다.."
"조지 갇아올테니까 시킨것은 다해놔!"
별궁
몽보랑시
"약속대로 발트해 갤리온은..... 조선소 주인한테 이걸가져가게.. 아버지에게는 말을 했나??"
"안그래도 오늘 찾아 뵐려고 했습니다."
저택앞
똑똑..
집사
"누구싶니까.. 도련님? 주인님 도련님이 오셨습니다."
에드몽 데 알레한드로
"뭐냐 바다로 나가고 싶다할때는 언제고 여기어디라고 다시온거지!"
"부탁하나만 합시다."
"무례한놈 제멋대로 뛰쳐나갈때는 언제고 부탁하나만 하자니!"
"이번 공표는 보셨습니까.."
"봤다마다.."
"베네치아로 가는 사신자리에 자원했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내멋되로 벌인일이 아니더냐!"
"한가지 부탁만 들어주시면 다시오지도 않갰습니다."
"뭐냐 그부탁이란 것이.."
"상업용 대형 갤리온이 필요 합니다 .."
"이런.. 좋다 혹하나 때는셈치고 가져가라 그리고.. 다신 여기에 찾아오지마라!
네놈 얼굴도 보기 싫으니까!"
"알겠습니다.."
다시 항구..
"자 지시한것은 다했나."
"있는건 모두 구해왔습니다 이제 출발하는 일만 남았어요.."
"그런가.. 어쩌면 다시는 이곳에 돌아오지도 못할 예감이들어.."
"일단 출발합시다!"
"좋아 전원 출항! 목표는 베네치아다 시라쿠사를 경유 해서 갈것이다 출항하라!"
시원한 바람이 갑판위를 스치고 지나간다..
갤리온 갑판위
라스베론
"아마도.. 베네치아에 도착하면.."
"목이나 안날아 가게 조심해야 지요,,, 하하하"
"자네 너무한것아닌가... 하하하하
일단 도착하면 신속하게 움직여야해 여차해서 꼬투리라도 잡히는 날에는.."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몇일을 그러고 항해를 하며 나아갔다...
3일째 항해중....
"선장님 전방에 시라쿠사가 보입니다!"
"제군들 좋은 소식이있다! 오늘은 편안하게 잠들수있겠어!"
선원들
"이~야호!"
조지
"선장님 이대로가도.."
"쉿! 뒷일은 그때가서 지금은 한참 느러지게 쉴때야..."